팩트를 그대로 증거로 남겨놓는거는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딴 말을 할수 있으니까요.
팩트를 가공하는게 문제가 되는거죠. 불만을 제가할게 아니라 서로서로 녹음하면 될겁니다.
그리고 나이드신 시어머니는 그냥 감정적으로 대하는것 같아.. 말로 설명해도 듣지 않으실것 같고.. 남편은 좀 우끼네요.
녹음한것을 들어보고 아무리 어미니라고 하더라도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중재를 해야될텐데.. 말이죠
이런 남편과 같이 사시겠습니까? 이게 더 의문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