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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EM4 토큰의 불편한 진실!

in #sct7 years ago (edited)

1년 정도 채굴해도 1/n이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단기라지만, 차이가 매우 심각하게 나고 있거든요.
대략 2~5배 이상 차이가 날 걸로 보입니다. 현재 채굴되는 걸 봐서는요.

아,,, 그런데,,, 아무래도 aaa 태그는 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트플 사이트 보다가 이 글을 발견한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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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으로는 1/n 이상으로 보이고요!
주사위를 수만번 돌렸을때 결국 최종확률은 1/6에 근접한 결과값을 가져 오듯이 1년 8,760번의 싸이클이 돌아간다면 결과값은 1/n 근사치 값이 될것이고 스테이킹되지 않고 시장에 거래되는 물량을 생각한다면 기대값은 1/n보다 높겠지요!
aaa태그는 작성되는데로 넣다보니..ㅎㅎ
지금 빼죠!.

그러니까, 얘네가 정확한 계산식을 공개 안 해서, 채굴하는 사람들 경험으로만 계산식을 유추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아마도 스테이킹 수량에 따른 가중치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스테이킹 한 사람들 글을 보니, 100개쯤 한 분이 하루에 50개 정도, 그러니까 스테이킹 숫자의 1/2 정도 채굴 되는 걸로 보이고요, 1개인 분은 저 포함 많은 분들이 하는 말이 4일에 하나, 즉 1/4로 계산이 될 것 같더군요. 아마도 스테이킹 양에 따른 가중치 계산식이 적용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왜... 저기... 스판은 1.3이고 트플은 1.1이듯, 스테이킹 수량의 1.3승 뭐 이런 식으로 가중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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