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독서
제 손엔 또 '부자'라는 글자가 들어간 제목의 책이 들려 있습니다. 부자가 되고 싶냐고요? 그렇진 않습니다. 아니 꼭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건 아닙니다. 재수가 좋아서 부자가 된다면 부자로 살겠습니다. 내일 아침 스팀이 만원 정도 한다면, 그리고 다 팔 13주만 유지해준다면 부자로 살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부자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큰애 치료비가 그만큼이나 많이 들어간다는 걸 알기 전에는요.
제 연봉은 그냥 일반 직장인 평균적입니다. 외벌이라서 가정 경제가 썩 좋지는 않습니다. 큰애로 인해 아내가 일을 포기하면서 돈버는 일은 제 독차지가 되었습니다. 우호~~ 이 좋은 걸 혼자 해야 하다니. 영광입니다. 그래서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자가 된다면 큰애 치료비 걱정할 필요 없이 지금 회사를 지금처럼 다닐 수 있을 테니까요. 그게 전부입니다. 평일엔 출근하고 주말엔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게 부자여야 가능하다면 그렇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돈을 많이 벌어서 큰애 치료비로도 쓰고 주말엔 쉬고 싶습니다. 투잡 하지 말고 쉬고 싶습니다.
오늘 전철을 타니 잡상인들이 열심히 물건을 팔고 있었습니다. 한 잡상인은 LED 불빛도 나오고 혼자 빙빙 도는 멋진 하얀 자동차였습니다. 만원. 애한테 사주고 싶더군요. 한 잡상인은 허리 보호대인데 온열 효과가 있는 보호대였습니다. 허리가 늘 안 좋은 저도 하나 사고 싶더군요. 그 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쉬는날이 생기면 지하철에서 잡상인을 해봐야겠다. 단돈 몇 만원이라도 벌 수 있지 않겠어? 그러면서 무얼 팔면 잘 팔릴까 궁리를 해봤습니다. ㅎㅎㅎㅎㅎ
최근 독서와 관련된 사고다 질문이 몇 있었습니다. 예전에도 비슷한 답변을 달긴 했는데,,, 성공한 사람은 책을 많이 읽은 사람이지만, 책 많이 읽는 사람이 성공하지는 않는다라고요. 이걸 논리로 뭐라고 하더라. 학교 졸업한 지 오래되어 용어가 생각나지 않군요. 그러니까 독서가 성공의 필요조건이나 충분조건이냐... 뭐 그런 거죠. 하하하하. 말을 너무 어렵게 했나요? 이 책의 띠지에 써있는 말 때문에 그렇습니다.
왜 슈퍼리치들은 모두 엄청난 다독가일까?
왜일까요? 그냥 리치도 아니고 슈퍼리치입니다. 아주아주 매우매우 큰 부자죠. 그냥 부자도 아니고 매우 큰 부자는 왜 엄청난 다독가냐고 책이 묻습니다. 그것도 모두라는 글자까지 넣으면서요. 제가 많이 읽은 건 아니지만,,, 대략 천 권 읽어보니 알겠더군요. 책에 진리가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그 진리를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라고나 할까요. 그리고 책읽는 습관은 지식을 안겨다주는 역할만 하는 게 아닙니다. 책은 생각하는 연습을 하게 하고, 글쓰기, 토론하기 등 다양한 연습을 하게 해주는 매우 싼 물건이죠. 1명의 인간이 80년 동안 깨달은 진리를 길어야 8시간이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반복해서 읽으면 80년 인생을 공짜로 살아보는 거죠. 해본 사람은 못 이깁니다. 살아본 사람은 못 이깁니다. 그래서 독서가 중요한 것이죠.
이 책 부자의 독서는 김학렬, 김로사, 김익수 공동저자입니다. 세 명이 썼으니 세 명이 평생토록 쌓은 경험과 진리를 이 한 권의 책으로 얻을 수 있겠군요. 완전 땡잡았네요. 차례를 보니... 아~~~ 다양한 책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 세 명의 저자가 주장하는 그 책, 반드시 읽어야 할 인생책이 뭔지 볼까요? 모두 3개의 대단원으로 돼있군요.
투자
행운에 속지 마라 *
현명한 투자자의 인문학
100배 주식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
불황이지만 돈을 불리고 있습니다
마법사의 돈 불리기
돈의 감각 *
흐름
총 균 쇠
사피엔스
세계경제사
도시의 승리
어디서 살 것인가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
인간
모두 거짓말을 한다
카네기 인간관계론 *
넛지
포노 사피엔스
사람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협상의 법칙 *
마케팅 불변의 법칙 *
90년생이 온다
실리콘벨리를 그리다
와~~~ 모두 주옥같은 책들이군요. 제가 읽은 책은 제목 뒤에 * 표를 해봤습니다. 얼마 되지 않는군요. 다 좋은데,,, '부자아빠...'가 걸립니다. 이 저자 사기꾼이죠. 사기꾼이 쓴 책도 뭐... 전혀 쓸모없진 않겠지만,,, 왜 이 사기꾼이 쓴 책을 포함시켰는지 어서 이 책을 빨리 읽고 싶군요.
행운에 속지 마라
우리나라는 큰 경제위기를 두 번 겪었습니다. 한 번이라고요? 아니요, 두 번입니다. 1998년 외환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입니다. 이 두 번의 위기때 아마도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깡통을 찼던 걸로 압니다. 난다 긴다 하는 투자자부터 시작해서 웬만한 이름 있는 투자자들 다 깡통 찼죠. 나심 탈레브는 그의 저서 '행운에 속지 마라'에서 그들을 이렇게 부릅니다. '운 좋은 바보들'이라고요. 그저 운이 좋아서 돈을 벌었을 뿐인데 자신이 대단한 양 어깨 힘주다가 깡통찼다는 것이죠. 행운을 실력이라고 착각했으니까요. 세상의 부자들은 운이 좋아서 부자가 된 경우가 더 많습니다. 저만 봐도 얼마나 재수가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세상에 태어난 것부터 재수가 좋습니다. 엄마가 유산을 한 다음 한 달만에 저를 가졌다고 합니다. 만약 엄마가 유산을 안 했으면 저는 못 태어났을 겁니다. 태어난 것부터가 엄청난 행운이죠. 형인지 누나인지 몰라도 엄마의 태 속에서 하늘나라로 간 형(누나) 덕분에 공짜 인생을 살고 있는 겁니다. 게다가 백만명? 천만명에 하나 있을까 말까???로 첫사랑이 불치병으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에서 단 1명뿐인 고졸 기구설계자로 살고 있습니다. 두 번의 자살 실패로 그럭저럭 살다가 결혼해서 8년간 애가 없었고 이혼한 후에 아내를 만나 두 아들의 아빠가 됐습니다. 아들이 둘이나 되니 얼마나 재수가 좋은가요. 누구는 애 한 명 가지려고 시험관 8번 9번을 합니다. 그런데 저는 아들이 둘이나 됩니다. 땡잡았습니다. 그리고 첫째가 자폐증이다. 얼마나 재수가 좋은가요. 대박 재수가 좋습니다. 큰애가 결혼할 일 없으니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들과 평생 살 수 있습니다. 다만 아들보다 딱 하루만 더 살면 됩니다. 더도 말고 아들보다 딱 하루만 더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행복하게 살면 됩니다. 이 얼마나 재수가 좋은가요. 저 태어났을 때 아빠는 군대에 있었다고 한다. 엄마는 병원갈 돈이 없어서 집에서 나를 낳고는 오줌도 제대로 못 눴다고 한다. 남편은 군대 가있지,,, 쌀이 없어서 팔다 남은 못생기고 멍든 사과를 매일 먹었고, 할머니가 아들 낳다고 해서 와보니 집에 쌀 한 톨 없어서 쌀 사주고 갔다고 합니다. 나만큼 재수좋은 놈은 찾기 힘들 것입니다. 보릿고개 얘기가 아닙니다. 제가 77년생이거든요. 쌀이 없어서 팔다 남은 사과만 먹었더니 제가 피부가 죽여줍니다. 제가 평생 살면서 많이 들은 얘기 중 하나가 피부가 왜이리 좋느냐인데요,,, 엄마가 저 가졌을 때 사과만 먹어서 그렇습니다. 초대박 땡잡은 피부지요. 꿀피부입니다.
그러나,,, 저자는 행운에 속지 말라고 합니다. 이렇게 재수가 좋은 건 그저 행운일 뿐이거든요. 사실 나심 탈레브는 <브랙 스완>으로 더 유명한 저자입니다. 검은 백조. 에이... 세상에 검은 백조가 어딨어. 없을 것 같죠? 그러나 검은 백조는 나타날 수 있습니다. 조건이 갖춰지면 나타납니다. 아~~~ 얼마전까지만 해도 블랙 스완 뜻을 알았는데,,, 갑자기 생각이 안나는 건,,, 제가 치매라서 그렇습니다. 매우 좋은 현상입니다.
하루에 이 책 한 챕터씩만 소개해도 열흘은 쓸꺼리가 나오는데,,, 제가 또... 지겨운 걸 싫어하는 성격이라,,, 중요한 것만 보겠습니다. 중요한 것의 기준은... 제맘입니다.
현명한 투자자의 인문학
두번째 책인만큼 매우 중요한 책일 겁니다. 아닐 수도 있고요. 뭐, 편집자 마음이니까요. 그러나 제가 편집자라면 중요도 순서로 배치했을 겁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책을 살 테니까요. 세상에는 수많은 투자자가 있습니다. 제가 최근에 읽은 투자자만 해도 열 손가락은 될 겁니다. 저자는, 투자자들 중 대부분은 변변치 못한 수익을 내거나 투자에 실패해서 큰 손실을 입고 사라진다고 합니다. 아이고야. 너무 안타깝네요. 하긴 우린 모두 손실자입니다. 저만해도 스팀이 30토막났으니 손실자이긴 하죠. 괜찮습니다. 곧 30토막 회복하고 백배 될 겁니다. 하하하하. 백만년 후쯤에... ㅠㅠ 노드만 살아 있다면 ㅠㅠ. 암튼... 우리가 모두 아는 워런 버핏은 투자로 성공한 대표적인 사람이죠. 뭐,,, 첫번째 책에 소개한 대로 말하자면 그저 운이 좋은 멍청이일 뿐이지만요.
많은 투자자들이 제2의 버핏 제3의 버핏이 되길 원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흠... 저는 투자자가 아니니 제외해주시면 캄솨하겠습니다. 그래서 버핏이 투자한 대로 투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뭐 저는 투자의 투도 모르는 코린이이니 그렇다고 칩시다. 중요한 건 이겁니다. 성공한 투자자들은 다양한 학문을 통해 투자에 대한 지식을 쌓고 인사이트를 얻는다. 경영학, 경제학, 통계학, 심리학 등 투자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학문뿐만 아니라 물리학, 생물학, 수학, 문학 등의 학문으로부터도 배운다.입니다. 참 안타깝군요. 제가 대략 천 권 읽으면서 닥치는대로 읽어서 앞에 열거한 책들을 죄다 읽었으니... 이거이거 너무 안타깝습니다. 저는 투자자 하기 싫거든요. 그런데 투자자의 필요조건들을 갖췄으니 투자자 해야하나요? 아닙니다. 저는 그저 충분조건이라고만 생각하겠습니다. 그래서 투자자에게 가장 중요한 학문이 바로 '인문학'이라는 것이죠.
자,,, 인문학이란 무엇이냐??? 사람에 대한 학문입니다. 아주 간단하죠? 마르크스 자본론을 읽고 자본에 대해 공부를 하는 게 바로 인문학이라는 것이죠. 자본론이라... 흠... 아직 못읽었습니다. 아이고,,, 다행입니다. 저는 투자자 하기 싫은데 아직 자본론을 안 읽었으니,,, 투자자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마르크스는 자본론에서 돈과 자본의 실체를 설명하면서 주식 투자를 적극적으로 권유하고 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진짜야? 암튼 읽어본 후에 저자가 한 말이 정말인지 보겠습니다. 제가 치매라 기억날 지는 모르겠지만요.
10퍼센트의 수익이 나면 어디든 투자할 수 있고, 20퍼센트 수익이 나면 자본이 활성화 되고, 50퍼센트 수익이 나면 점점 대범해지며, 100퍼센트 수익은 모든 법을 망가뜨린다. 300퍼센트의 수익은 자본을 위험에 빠뜨리는 범죄가 끊이질 않게 만들고 스스로 목을 조인다.'
_마르크스, 자본론
그러면서 저자는 투자자라면 자본론은 반드시 읽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안목은 절대 빌릴 수 없다. 가치를 보는 눈을 키워라. 후략... 궁금하면 책에서 보면 됨.
기술적 분석가들은 시점을 맞힐 수 있다고 하지만 가치투자자의 관점에서는 믿을 수 없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경영자의 철학과 회사의 내용을 보고 파악한 다음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죠. 이것이 가치투자입니다. 이때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이 바로 심리학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문제는 심리입니다. 또한 철학도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돈은 도덕과 무관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만, 저자는 투자에도 윤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합니다. 문학은 투자자가 자료를 분석하고 그 안에 담긴 내용을 비판적으로 볼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러니 소설도 읽어야 합니다. 제 소설 <사랑은 냉면처럼>은 리뷰가 10개가 넘고 무려 100권 이상이 팔린 매우 좋은 문학입니다. 책리뷰 하다말고 자기 책 홍보하는 쎈쓰. 암튼... 저는 코인은 모르겠고... 엔진 토큰들 중에,,, SCT는 팔까 말까 고민하다가... 아니... 3만개 4만개가 있으면 뭐하냐고요,,, 매수가 없는데... 그래서 쥐고 있기로 했습니다. 나중에 매수가 나타나면 조금씩 파워다운 해가며 팔면 몰라도, 지금은 매수가 없어서 팔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열심히 1일 1글하며 채굴하기로 했습니다. ZZAN는 파워다운을 완료했으며 AAA도 파워다운을 완료했습니다. 뭐, 대단히 많은 수량은 아닙니다. AAA의 경우, 제가 정지를 먹어서... 정지사유가... 나하라서 정지사유라니... ip가 겹친게 정지사유면 어떻게든 희망을 가져보겠지만, naha라서 정지라니... 뭐,,, 방법이 없더군요. AAA도 오픈 초창기에는 1만 보팅도 받아보고 5천 3천 받고 그랬는데,,, 정지 한 번 풀린 후엔 1천도 받기 어렵더니 정지 두 번째 먹은 후엔 풀어주지 않고 있어서 그냥 파워다운을 했습니다. 영화리뷰 두어시간 써도 잘해야 300보팅 받는데,,, 쓸 이유가 없더군요. 그래서 파워다운을 했습니다. 트플의 경우는 큐레보상이 60%라서 더 많아서 솔솔하긴 한데,,, 에잇,,, 정지도 안 풀어주는데,,, 파워다운. 그런데,,, AAA도 매수가 없는 건 함정입니다. ㅎㅎㅎㅎㅎ 대단히 많은 양은 아니고 60만개 정도 있는데,,, 팔 수가 없군요. 트스님 말을 진작에 들었어야 했는지도 모릅니다. ZZAN은 0.1% 달성해서 너무너무 기뻤는데,,, 이제 기본보팅 받는다고 기뻤는데,,, 파워다운을 한 후에는 엔진에서 사고팔고 있습니다. 지인인 척 하며 다계정 활용하여 BNW로 자금세탁을 한다고 들이민 자료 중 ZZAN도 있어서 ZZAN에는 정나미가 딱 떨어지지만, 지금 팔면 너무 손해인 것 같아서 이것도 일단 쥐고 있으렵니다. 자,,, 이제 가치를 봐야 합니다. AAA와 ZZAN이 더 오를 것이냐, 여기가 바닥이냐... 봐야 합니다. 트플에 가치가 있다면 오를 것입니다. 스짱에 가치가 있다면 오를 것입니다. 저는 트플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이 가격에 팔 정도는 아니라는 것이죠. 그래서 가치를 보고 쥐고는 있을 겁니다. 그런데,,, 오르는 게 너무 더디면 다시 파워업하고 큐레보상이라도 챙겨야겠습니다. 스짱도 지금 가격은 너무 낮다고 생각합니다. 자꾸 트스님이 한 말이 생각납니다. 팔고 싶어도 팔 수가 없는 때가 올 거라고 했죠. 아~~~ 저 이러다가 못파는 거 아닌가 모르겠군요. SCT는 계속 들고 갑니다. 다만 자동보팅 걸어둔 사람들 중에 저를 차단한 사람을 삭제하고 나니 보파가 남아서,,, 이 보파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이제 진짜 스판 2.0 시대가 옵니다. 보상이 1.0으로 바뀌는 것이죠. 즉, 지금은 보팅이 많은 곳에 보팅해야 큐레보상을 많이 받지만, 1월1일부터는 어디에 보팅하든 큐레보상을 손해보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홍보글에 수익이 최대화가 되는 일이 사라진다는 것이죠. 저는 일단 책 콘텐츠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책 콘텐츠를 올린 분에게 풀봇을 주는 거죠. #sct-book 태그 사용자에게 보팅을 하는 건 어떨까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이상... 나하 나름대로의 세 니트러스의 가치투자 잡설이었습니다.
책은 공부하려고 읽는 게 아닙니다. 내가 모르는 걸 깨닫게 해주는 게 독서입니다. 세상 보는 눈을 바꿔주는 게 독서입니다. 생각하는 머리를 새롭게 해주는 게 독서입니다. 현명한 투자자 되는길 참 쉽죠잉~~ 나머지는 다음에 이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
질문.
혹시 자본론 읽으셨나요?
저도 읽으면 멋진 투자자가 될까요? ^^
썩고∨주의~!
쫄지 말고
투자 하즈앙~!
자본론 따위는 불살라 버려욧~! ㅋ
항상 행복한 💙 오늘 보내셔용~^^
Posted using Partiko Android
근데 블루님은 24시간 여기 계시나봐요. 바로바로 댓글이... ^^ 너무 멋지세요.
곰돌이가 @bluengel님의 소중한 댓글에 $0.033을 보팅해서 $0.009을 살려드리고 가요. 곰돌이가 지금까지 총 7094번 $87.311을 보팅해서 $95.546을 구했습니다. @gomdory 곰도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