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의 부탁으로 새벽 5시부터 일어나서..
우리 아들래미는 처갓집에 맏겨두고
차끌고 스타벅스로 향했네요
가방을 바꿔야 한다고 줄을 선다고 말이죠 ㅋㅋ

1시간쯤 기다렸을까 오픈할떄 줄이 꽤 길더라구요
졸려죽겠는데 ㅠㅠ 그놈의 가방이 먼지... 귀저기 가방 할거라고 필요하다고 그러네요
색깔별로 받아야 한다고 .. 저까지 끌려나왔습니다

기다린 보람끝에 가방 2개를 와이프랑 저 각각 하나씩 교환했구용
커피한잔씩 사서 마시구 돌아갔어요~
전 달달한 돌체콜드브루 ㅋ.ㅋ

막상 받고보니 보람찼다고 해야하나.. 무튼 그랬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