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와 STEEM 주봉•일봉 차트상 가격 비교

in #sct7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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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주봉 차트를 보면, BTC 가격은 2018년 연초의 급격한 하락 후 2019년 연초까지 지속적으로 하락(우하락)했어요.

그 과정에서 여러 번의 되돌림들이 있었지만 그것들은 2019년 연초까지의 하락 추세에서 매번 더 큰 가격 하락을 초래했어요.

그런데 최근 몇 달 간의 급격한 상승은 지금까지의 되돌림과는 확연히 다른 그림을 보여주고 있어요.

즉, 며칠 전에 BTC 52주 최저 가격의 3배 가격에 도달하게 한 이 상승 동력은 2019년 연초까지의 하락 추세에서의 되돌림이 아니라 추세의 역전(우상향)을 강하게 시사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서 하락한다면 그것은 지속적인 상승을 위한 첫 번째 눌림목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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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스팀 가격 주봉 차트를 보면, 스팀 가격은 2018년 연초의 급격한 하락 후에 단 한 차례의 의미있는 큰 되돌림이 있고 나서 이렇다 할 반등이 없이 지금까지 줄곧 미끄러져 내려 왔어요.

그런데 최근 몇 달 간의 BTC와 STEEM의 일봉 차트를 보면, 큰 차이를 발견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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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와 STEEM 모두 52주 최저 가격을 경험한 후에, BTC는 2월 이후 지속적인 상승을 보인 반면 STEEM은 급격한 상승을 보이다가 급락을 경험했으며 재반등을 하고 있어요.

BTC는 최근 몇 달 사이 반락이 없이 상승한 현재 가격이 52주 최저 가격의 3배인데, STEEM은 최근 몇 달 사이 반등과 반락을 하면서 상승한 현재 가격이 52주 최저 가격의 2배예요.

그런데 각각의 주봉을 보면, BTC는 상당한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보이는 반면, STEEM은 전혀 상승하지 않은 것으로 비쳐져요.

이것은 STEEM의 하락률이 BTC의 하락률보다 훨씬 더 크기때문이예요.

  • 이런 데에는 탈중앙화의 이념을 추구하는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닌자 마이닝으로 사실상 중앙화되어 있는 스팀 블록 체인이 구축되어 있는데, 그 상황에서 스팀을 대량 보유한 @ned 등이 지속적으로 내다 팔고 있기때문이예요.

그래서 주봉 차트상 첫 번째 되돌림 가격까지 BTC는 얼마 남지 않았지만 STEEM은 아직 멀어요.

결국, 스팀 가격이 52주 최저 가격의 2배를 이미 돌파했는데도 주봉 차트로 보면 아직도 상대적으로 크게 낮은 가격 수준이어서 앞으로 전개될 크립토의 상승장에서 스팀 가격의 가파른 상승을 기대할 수 있겠네요.

@kopasi님의 이틀 전 글을 읽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네요.

글 제목: 스팀의 상승 시기가 가까워진 듯한 느낌이다.
https://partiko.app/kopasi/4fsp4n?referrer=kgb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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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이젠 가즈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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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쭉 불기둥 가즈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스팀이 오르지 않아 답답하던 차에 궁금증을 해소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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