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천사의 영화 리뷰(암살-항일운동 영화)

처음 영화를 볼때 놀랐습니다.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고요..
흥행에 성공할 만 했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였네요..
즐거리는 이런데요..
처음에 이완용 매국노죠.
얘가 한일 합병후에 경성에서 총독이 오는데 이완용이 금광채굴권을 따려고 모이죠..
그곳에서 테러가 발생합니다.
그런데 이완용이 총독을 살리고 오죠..
그리고, 누군가 발설했나 찾는데.
부인이 했죠..
만주로 가는데 아이를 데리고 가는걸 아이를 찾아오다가
한아이는 남겨두고 한아이는 데려갑니다.
쌍둥이 여자아이죠..
그리고, 시간이 지난후에 이야기인데요..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이고요..
밀정에 대한 암살을 지시 명령을 받죠..
그리고, 사건에 휘말리면서 계속 추적하는데
이렇게 독립을 위해서 같은 사람이 사진을 찍어 남기기도 했는데요..
어쨓든..
이이야기는 일제시대에서 끝나는게 아니고 광복후에도 계속되죠..
여기 나온 이정제가 밀정으로 나와서 정보를 일본에 건네서..
독립투사들이 잡히게 하는데도..
광복후에는 자신은 독립투사였다고 하면서 살죠..
그런데 투서하나 때문에 재판을 받습니다.
당시 밀정이었다..
하지만, 증거가 없어서 풀려나죠..
여기서 가장 멋진 말이 있는데요..
사격에 대단한 사람이죠..
이분이..
놀랍습니다.
여기가 마지막 장면인데요..
멋진 말을 하죠..
"왜 동지를 팔았나?"
"몰랐으니까, 해방될지 몰랐으니까!"
시사하는 바가 크죠..
언제까지 현재가 영원할거라고 생각하면 안되죠..
"16년전에 염석전이 밀정이면 죽여라.. 지금 수행합니다."
김구선생이 한 말이죠..
결국 여기서 염석천(이정재)가 죽게 되죠..
현재도 친일파들이 남아있으니..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광복절을 맞이하여 항일과 관련된 영화를 찾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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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하단에 다음 두가지 항목 포함 필수 (미포함 시 차후 자체사이트에 반영 안됨)
Movie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291549-assassination?language=ko-KR
Critic: AAA
저도 재미나게 봤습니다. 전지현의 매력.... ㅎㅎ
KR커뮤니티 출석부 후원으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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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에 TV에서 또 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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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이 해주는 영화같아요
광복절에 딱 어울리는 영화 ㅎㅎ
https://www.steemcoinpan.com/sct/@sct1004/sct-8-15
이벤트 홍보도 살짝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