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천사의 영화 리뷰 (어메이징 메리 (2017) )
애들이 추천해서 한번 보게 된 영화입니다.
신선하면서도 내용이 괜찮더라고요..
간단한 줄거리를 말하겠습니다.
단순히 이야기하면 수학 천재 메리입니다.
그리고, 삼촌과 살고 있죠..
그런데, 학교에 들어갑니다.
그러면서 천재성을 입증합니다.
먼저 선생님이 문제를 내는데 시시해 하고,
선생님이 어려운 문제를 냅니다.
근데 너무 쉽게 맞춥니다.
그러면서 선생님이 이애의 천재성을 알게 되어서 지원을 하려고 하는데
삼촌은 거부하고
결국 그아이의 가정사가 나오는데
보니 엄마가 천재 수학자입니다.
자살한거고요..
삼촌에게 말하죠..
아이를 평범한 아이로 키워달라고..
그걸 지키려고 합니다. 문제는 할머니는 이아의 천재성을 입증해서
이아이가 어머니가 풀다가 실패한 문제를 이아이가 풀수 있다는 희망으로 아이를 데려가려고 소송을 냅니다.
지루한 소송에서 합의를 하게 되는데..
이게 다 할머니의 전략이었던거고요..
나중에 삼촌이 매리 엄마가 자신에게 준 자료를 할머니에게 보여줍니다.
풀지 못한 공식이라고 하는데 그걸 풀었던거죠..
그러면서, 이걸 증명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릴거다..
그러니 매리에게서 신경 쓰지마라는 거죠..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작품입니다.
예를 들면, 원래 부모들은 자식이 성공하길 원하죠..
그래서, 강요하게 되고 매리 엄마 역시 그 강요에 못이겨 그대로 따라가다가 불행하게 자살을 택한걸로 보이더라고요.
해당 포스터의 출처는 themoviedb.org
Movie URL : https://www.themoviedb.org/movie/400928-gifted?language=ko-KR
Critic : AAA


생각해보니 메리 할머니처럼은 아니더라도 대부분 두각을 나타내려 애쓸 거 같아요...
자기 인생은 자기가 선택하도록 어른들은 도와줄 뿐..
이런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벤트 참여 감사드립니다~~^^
저역시 은연중 아이들에게 강요하는 것 들이 있어요.
Kr커뮤니티 출석분 후원으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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