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천사의 영화 리뷰(엘르(2016))

포스터에 보이는것처럼 골든글로브시상식 여우주연상 외국어 영화상을 받았다고 하죠..
그래서, 나름 괜찮은 영화라 생각해서 한번 봤죠..
일단 줄거리는 좀 간단하죠..
주인공 미셀은 커리어 우먼이고 사장이죠..
그러던 어느날 치한이 침입하죠..
그리고, 성폭행하고 달아납니다.
누군지 알수 없죠..
이런 경우 일반적으로 경찰에 신고하죠..
그런데 하지 않죠..
그냥 아무 일없었다는 듯 생활을하죠..
그리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자신을 지키려고 하죠..
치한 대비용 스프레이라든지 뭐 이런거죠..
사격 연습도 하죠..
그런데 실제 범인을 향해서 사격을 한적은 없죠..
거기다가 메세지가 오죠..
범인에게서..
그래서, 회사내에서도 뒤지죠..
하여튼 심리적인 영화 같기도 하고..
약간의 스릴러라고 해야 하나?
하여튼 그런영화인데..
보는내내 따분했죠..
저는 이런영화를 추천안할텐데..
이게 외국어 영화상을 받았단느게 놀랍죠..
이영화 자체가 19금이라 크게 소개할 것은 없고..
범인도 찾고 그러지만, 경찰에 신고는 안하다가
한번은 범인에게 이렇게 이야기하죠..
이사실을 이제 알려야 겠다..
이유는 이렇게 한 사람이 몇명이냐? 이런거죠..
그날 저녁 또 침입해서 폭행하려는데
그녀를 지키려던 사람이 와 있어서 때렸는데 죽었고..
결국 경찰이 와서 영화는 해결되죠..
중간에 나오는건 그녀의 아버지가 끔찍한 살인자라는 것 종신형으로 감옥에 있다는것과..
이런 내용이 얽히고 섥혔다고 보시면 되죠..
이런류의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저는 좀 따분한 영화였다고 말하고 싶네요..
Movie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337674-elle?language=ko-KR
Critic: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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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가 없어 보이긴 하네요 ㅎ
이벤트 참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