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천사의 영화 리뷰( 데스티네이션 (2000) )

in #sct7 years ago

독특했던 소재였다는 점에서 흥미가 있었습니다.

먼저
알렉스 브라우닝은 그의 고등학교 불어반 친구들과 파리로 출발하려는 순간 환상을 보게 되는데
비행기가 폭발하는 경험을 하고 비행기를 타지 말라고 이야기 하다가 다툼이 있고,
결국 알렉스를 포함한 7명만 남게 됩니다.
그런데 7명은 비행기 폭발을 직접 목격하고,
생존자들은 알렉스의 예지력에 무서움을를 느끼고, 또한 FBI는 그에게 의혹을 제기 합니다.

결국 죽음의 사신은 아직도 7명을 기다리고 있다는 겁니다.
사실 당시에 죽었어야 하는 사람이 예기치 못한 우연으로 살아 남아서
죽는 순서에 따라서 죽음의 사신이 오고 그 죽음을 모면하면 다음사람에게 가는거죠..

영화는 미스테리하면서도 나름 독특한 소재에 감탄을 보냈습니다.
당시에 죽음이 순서대로 다가오고 이를 극복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게 되는데요..

결론은 끝난게 끝난게 아니다~~
이렇게 결말을 말할수 있네요..

제가 보기에 무난하게 볼만한 영화다 이렇게 말씀드릴수 있네요..

해당 포스터의 출처는 themoviedb.org

Movie URL : https://www.themoviedb.org/movie/9532-final-destination?language=ko
Critic :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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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무난하지 않는 것 같은데요. ^^

이벤트 참여 감사합니다.

독특하네요~~

이벤트 참여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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