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T BlockChain] 블록체인 기술 도입의 좋은 예. “까르푸(Carrefour)”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지만, 실제로 이 기술을 채택하여, 실생활에 와닿는 예를 찾기는 만만치 않습니다. 대부분 정식 도입이 아니라, 파일럿 적용 또는 테스트 및 검증 단계로 보여지는데, 실제로 블록체인 기술이 접목되어 좋은 효과를 보고 있는 좋은 예를 찾았습니다.
바로 우리도 잘 알고 있는 대형마트 “까르푸(Carrefour)인데, 블록체인 추적 기술을 이용하여, 육류, 계란, 우유, 오렌지, 치즈 등 20개 상품을 관리하고 있다고 합니다.
블록체인 기술 시스템은 대형 IT 기업인 ‘IBM’의 도움을 받아 구축되었으며, 품의 수확 시기, 포장 시기 등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유전자 변형 상품, 항생제·농약 사용 상품인지의 여부도 확인할 수 있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식품 분야 뿐만 아니라, 유아용품 등 100개 이상의 상품으로 기술 적용을 확대해갈 계획이라고 하니 기대해도 좋을 듯 싶습니다.
우리의 식생활과 밀접한 부분에 블록체인 추적 기술을 도입함에 따라, 까르푸의 매출이 증가할 수 있었고,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구입할 수 있게 되어, 브랜드 충성도 상승에 기여할 수 있었습니다.
이로써, 까르푸는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으로 인해, 매출 증가와 고객 확보, 그리고 새로운 분야 개척이라는 세 마리의 토끼를 잡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정치자금에 블록체인을....
옳소~~ 옳소~~
식 자재 부분에는 도입이 금방 되지 않을까요?
정말 빠른 도입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좀 더 안심하고 마음껏 먹을 수 있으니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