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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Mi Cubano] 타인의 삶을 엿보는 설렘 (Feat. 고물님의 쿠바 여행기 펀딩📖)

in #sct7 years ago

나는 음주가무를 좋아한다. 그리고 영화를 좋아하고, 여행을 좋아한다. 믿기지 않겠지만, 그 다음으로 좋아하는 것이 책이다. 사석에서도 내 이야기를 하는 것 보다는 남의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한다.

시작부터 밑장빼기냐 나는 지난 여름에 뉴발이 한 짓을 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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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네 잘했어
난 지난여름 뉴발이 괴로워한 이유를 알고 있다!!

개찐도찐.... 내가보긴 다이다이야.ㅋㅋ

ㅎㅎㅎ 누가 먼저 밑장빼기 포스팅을 했더라ㅎㅎ
독서백편의자현...ㅎㅎ 기억하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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