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t] 힌트체인 살때 사더라도 현재 장/단점은 알고 사자!

in sct •  18 days ago 

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어제 실사용을 통해 힌트체인으로 급있는 레스토랑에 가서 식사를 해결 할 수 있다는 것은 증명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가격은 하락세입니다.

다른 악재가 있는 것은 아닌데 가격은 왜 이런지 힌트의 장/단점은 무엇일지 객관적으로 알려드려보겠습니다.

장점

1힌트 100원 정책

멤버십 매장들에 대해서 이 정책은 맞습니다.

멤버십 매장은 최현석 셰프의 쵸이닷, 레스토랑오세득, 라세느(롯데호텔서울), 페닌슐라(롯데호텔서울), 파스토, 더아래, 녹기전에 낮, 녹기전에 밤, 라운지 엑스 등이 있으며 서비스 오픈 후 현재 라세느, 파스토, 더아래, 녹기전에 낮이 가능하며 페닌슐라 라운지도 오늘부터 오픈입니다.

실제 사용결과 이 정책은 맞습니다.
지금사면 4배 저렴하게 식사 가능하시긴합니다.

향후 예를 들어 80원이 된다면 페깅가는 150원 or 200원 이런식으로 올라갑니다.

사업력

해먹남녀로 이미 한번 성공했던 업체이며, 후원사들이 빵빵한 면에서 신뢰는 갑니다.

실사용성

1힌트 100원으로 실 사용성을 보이고 있으니, 여태껏 이런 곳은 없었죠. 스팀페이는 유저가 한 것이지 스팀자체가 한 것도 아니니까요

그리고 단순 도토리를 넘어선 저의 푸드데이터가 추가 된다는 점에서 블록체인 사용성까지 갖췄습니다.

회원제 및 스테이킹

단순하게 힌트가 많다고 pos 처럼 힌트를 더 주는 것이 아니라 스테이킹을 통해 수량에 따라 실사용 혜택을 따로 주어 가격 방어적 측면이 있어보입니다.
유저 뿐만 아니라 멤버십 파트너들에게도 스테이킹혜택을 통해 추후 푸드데이터 전달 이라는 조건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유저가 힌트로 음식을 먹은 후 받은 힌트들이 바로 매도 되지 않는 장점도 있습니다.

단점

그러면 어떤 단점들이 있을까요? 이는 스타트업이지만 그점을 배제하고 나열해보겠습니다.

허접한 홈페이지

http://www.hintmembership.com 가보신다면...허접함이 느껴지실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현재 개선 중인 과정이라고 하니 어떻게 바뀔지는 봐야할 것 같습니다.

구매의 불편함

구매를 하기 위해서는 힌트멤버십 사이트에서 해당 쿠폰 구매시도를 합니다.

간단한 정보들을 적고 매수를 하려면?

본인 힌트 지갑(KCT기반)이 있어야합니다

코인원 가입 후 힌트체인 구매 후 해먹남녀 앱에 탑재된 해먹지갑으로 전송 합니다. 그리고 해먹지갑의 주소를 저기에 기입하면 됩니다.

처음에 왕창 옮겨두면 해먹지갑 내 수수료는 무료(힌트측에서 클레이 부담)라서 그나마 편합니다. 그리고 처음이 귀찮지 지갑 정보 빼고는 저장되어 있어서 덜 귀찮아집니다.

안귀찮은건 아님

이렇게 적고 결제를 누르면 업체 지갑 주소가 나오고 이를 해먹지갑에서 전송을 해주고 1~2일 후 받을 수 있습니다

홀더 불만 폭주로 인하여 해당 기능은 개선 되어가고 있습니다.

힌트체인은 해먹남녀(클레이튼 및 삼성 키스토어 적용건), 힌트멤버십, 해먹랭킹(테이스팀과 유사서비스) 개발을 동시 진행하고 있어서 수동으로 진행되는 부분이 많다고 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시대가 어느땐데...

부족한 수량

일명 4시의 수강신청이라고 4시에 라세느가 오픈되는데 매번 전쟁입니다.

저는 라세느에 목메지 않기에 그냥 저냥 하는데 다들 라세느 가려고 샀는지 4시가 조금 넘으면 못샀다고 폭동이 일어납니다.

하지만 라세느 롯데호텔서울 점은 원래 장사가 잘됩니다 굳이 힌트를 위한 수량을 많이 뿌릴 이유가 적습니다. 그리고 쿠폰 구매시 기간이 90일이라서 최악의 경우 90일 동안 배포된 수량이 엄청나다면 쿠폰이 있어도 못가는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 이를 방지하는 측면에서는 좋다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모든 제품에 대한 선택권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사람이 문제다

오늘도 평화로운 힌트방이지만 내부에는 퍼드꾼들이 넘쳐납니다.
그리고 올라오는 공지사항중에 종종 매장에 전화하여 퍼드를 뿜어내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니...제일 큰문제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되네요(협약내용, 예약문제, 무례함 등등)

서울권 집중

곧 전국구 멤버십을 오픈한다고 하지만 현재는 서울권 집중이 맞습니다. 이로 인해 지방분들의 힌트 손절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는데...이건 좀 아쉬운 측면이네요

2배 보증금, 500자 이상의 리뷰?

이게 다들 불만이라고 하지만....어제 스코판에 쓴거 말고 요약해서 쓴것도 600자가 넘던데...흠..별로 이해는 안가는 불만사항이긴합니다.

물론 힌트측에서 메타데이터로 쉽게 사용하기 위해서 향후 맵기얼마, 단맛 얼마 이런식으로 바꾼다고 하지만 매도 할 이유는 아닌데 퍼드꾼들은 대단합니다.

2배 보증금의 경우 리뷰를 쓸 경우 돌려줍니다.
멤버십 파트너들의 주목적이 리뷰를 통한 푸드데이터 축적인데 이를 강제하기 위한 조건이라 이해는 가는 부분이라 굳이 매도 사유일까요?( 2배해도 30~50% 할인가격입니다. )


개인적 생각

허접한 홈페이지, 구매의 불편함은 건의를 통해 반드시 개선되어야 할 사항입니다.
그래서 주변분들에게는 이런게 있다 정도만 말하며, 구매하고 싶으면 도와주겠다 라고 말한 정도입니다.

홀더들의 집단항의로 인해 너무 급하게 내놓은 것이 아닌가 싶긴하고, 한번에 여러 토끼를 잡는 작업들이 진행되다 보니(사업부가 3개가 있는 셈) 통합이 현재 힘든 상태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나머지 단점들은 퍼드꾼들의 폭동 말고는 견해의 차이와 시간적 문제(서울권집중이슈) 라고만 생각되어서 저는 단점으로 보이지는 않네요. 파트너가 살아야 힌트와 홀더 둘다 사는 길이니까요

그래서 불편하지만 이를 감수하고 쿠폰을 선 매수 하실 분들에게는 추천, 향후 안정화가 다 된 이후에 매수하실 분들은 대기를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추후 안정화가 되고 파트너들에게 힌트가 넘어가서 거래소에 수량이 없게 된다면 지금보다는 비싼 가격에 매수하셔야 된다는 단점도 존재합니다. 그래도 싸게 먹는건 맞습니다. 저처럼..멤버십 상위 티어 노리는게 아니라면 굳이 지금 매수는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백서대로 잘 가는데 지들 맘대로 따지는건 좀 아니지 않나?

저는 우리나라에 몰지각한 사람들과 난독증과 뇌피셜꾼들이 이렇게 많은 줄 처음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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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니면 사용할때가 없... ㅠ

전국구가 나온다니....기다려보심이...

근데요 막 어디 산속 사시는거 아니시죠? ㅋㅋㅋ 혹시 사신다면 산사태조심하셔요 여기는 난리입니다 비오고 천둥치고 경보뜨고

어제 올려주신 파스토 후기 보고 저도 힌트 좀 살까 했는데 이런 단점이 있었군요. 자세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네 ㅎㅎ 해결될 단점과 해결되기 힘든 단점 모두 존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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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생각보다 은근 예약이나 사용에 힘듬이 있나보네요.. 덕분에 잘보았습니다~^^

자동화가 되어야 할 시스템이고 불가능한것도 아니니 자동화는 될 것 같구요
예약은 초반에 기존 홀더들이 좀 사고나면 쉬워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지방시 립스틱과 관련된 페닌슐라 이벤트 중이라 또 몰리기는 하더라구요 ㅎㅎ

그렇군요! 유저 마음을 잘 파고드는 힌트코인이 되어서 서울의 맛난걸 먹고싶네요. ㅋㅋ 상세의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