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일상] 잘 가!!View the full contextharryji (80)in #sct • 6 years ago 학생 시절에 종종 교수님이 유학시절의 지독한 향수병을 이야기 하셨었지요. 아이를 보내는 부모의 마음은 어떠할지.. 잘은 모르지만 섭섭하겠지요..? 덤덤하려나요.. 별 일 없이 좋은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아무래도 타지에서 혼자서 고생하는 것이 제일 안스럽죠. 좋은 경험이 되기를 기대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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