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의 냄새는 솔직히 자한당이나 보수쪽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않습니다..,헌금을 집회에서 걷는 목사만 보더라도 고개가 절로 흔들어지지않나요?물론 정경심교수의 문제가 도덕적으로 클린하다고 볼수없지만 도덕률과 법률은 구분해야죠..그게 21세기이구.. 그리고 지역적으로 정치색을 입히는건 바람짇하지않다고 보입니다..호남은 특출한 인물이 나와도 호남만의 지지로 권력자나오기힘듭니다..아시면서..dj가 유일한예외죠..왜그런지는 유권자표가 몇배가 차이납니다..호남이랑 경상도랑/... 노무현 문재인이란사람도 경상도사람이잖아요..호남은 어쩔수 없이 한계가 나옵니다.더쓰면 길어지기에~
그렇다면 호남은 언제까지 부산 경남 따까리 노릇해야 합니까?
두번정도 밀어주었으면 부산 경남도 한번은 호남을 밀어주는 것이 정상이지요
그런 것을 요구하지 못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이미 지역적으로 정치색을 입히도록 강요되어 있으면서 그러면 안된다고 하는 것도 패배주의적 의식의 발로이지요
호남의 한계는 스스로 만든 것입니다.
참고로 전 호남 사람아닙니다.
정경심 교수 문제를 보면 부패의 냄새도 진보에서 나는 건 마찬가지에요. 어느 권력이든 잡으면 썪기 마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