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하시군요. 크립토커런씨 트레이딩으로 돈을 버시다니.. 저는 여태껏 돈을 잃기만 해서 이런 활동이 직업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아예 하지 못했어요. 그래도 생활하시려면 어느 정도는 소비를 하셔야 하는데.. 시드 머니가 줄어드는 것이 마음이 아프시겠군요. 트레이딩을 잘 모르는 사람은 쉽게 벌어 쉽게 쓸 수 있을 것 같지만.. 제가 트레이딩을 몇 달 해 보니까 정말로 피말리는 것이더군요. 돈을 벌기는 커녕 오히려 꼬라막는 경우가 허다하고요.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