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한 발짝 뒤에서 바라보면 이미 향기가 난다View the full contextepitt925 (80)in #sct • 7 years ago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 마이는 사랑을 남기고 팥쥐는 저녁을 남기고 운동하고 왔더니 더 배 고프고 야식 먹자니 화장실에 향기를 남길 것만 같고...
사람처럼 먹고
토끼처럼 싸면 사고입니다.
바바나 우리가 원하는 그 ㄸ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