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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쉬어가는 하루] 스플린터 랜드 이야기!! || 술 얼마나 좋아하시나요??
어제는 간만에 맥주(KGB가 맥주라고 하기에는 보드카가...) 한잔 했네요.
정상인지는 모르겠지만, 40대가 되고나서 술은 외려 안 찾게 되더라구요.
소싯적과 달리 술자리가 재밌지도 않고, 술을 마셔봐도 전과 같은 맛은 안 나는 거 같고...
이게 늙는다는 것일까요? ㅠㅠ
어제는 간만에 맥주(KGB가 맥주라고 하기에는 보드카가...) 한잔 했네요.
정상인지는 모르겠지만, 40대가 되고나서 술은 외려 안 찾게 되더라구요.
소싯적과 달리 술자리가 재밌지도 않고, 술을 마셔봐도 전과 같은 맛은 안 나는 거 같고...
이게 늙는다는 것일까요? ㅠㅠ
전 어째 나이가 들수록 술이 더 맛있어 지고 있는... ㅠㅠ
그런데 건강을 생각하면 적당히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