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엔진이라는 멋진 도전이 아직 스티밋 커뮤니티 외부에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못했지만) 이러한 도전들이 의미있게 다가오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나 시스템 초기에는 저자에게 무게가 실려 있었다면 시스템이 어느정도 성숙해져 가면서는 점차 큐레이터들에게 균형있는 무게가 실려야만 밸런스가 잘 맞는 커뮤니티 형성이 이뤄질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스판팀도 애그로드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스티밋을 지켜오신 압둘라님께서도 성공적으로 보인다고 말씀하시는 걸 보면 지금의 이런 도전들이 큰 경험이자 자산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