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프로포절들에 관심과 투표를 부탁드립니다

in sct •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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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하드포크 이후 SPS또는 스팀다오라고 부르는 스팀 작업자 제안제도(Steem Proposal System)가 작동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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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S 운영예산은 벌써 11,909 스팀달러(SBD)정도가 적립이 되었으며, 해당 운영예산을 수령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포절들이 등록되고 있습니다.

프로포절 라인업은 아래의 링크에서 간편하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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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와닿지 않으실 수도 있으나, 적립된 운영예산은 콘텐츠 크리에이팅 활동을 하는 저자 보상을 감소시킴으로서 재원을 마련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 모두가 삼삼오오 모아서 적립한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따라서 불필요한 작업, 쓸모 없는 작업, 적절하지 않은 금액을 내건 프로포절 등에 대한 커뮤니티의 적절한 동의 또는 비동의 의사를 밝히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가 무관심하게 있다면, 정말 쓸 데 없는 곳으로 소중한 재원들이 낭비될 수 있겠죠)

혹시라도 프로포절 라인업 중에서 운영자금을 지원할 필요가 없다고 느껴지는 프로포절이 있다면 @gtg의 Return Proposal에 꼭 투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아래의 화면에서 보실 수 있는 것처럼, 약 이틀만에 정말 많은 프로포절들이 등록되고 있는 중입니다. 커뮤니티의 참여와 선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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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months ago (edited)

리턴 프로포절 이게 지금 오히려 너무 높은 허들이 되는 것 같아서 지지 해제 해뒀습니다.

저는 일단은 허들이 좀 되어주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설명들이 너무 빈약한듯 싶은 느낌이 있네요 ㅠㅠ 천천히 괜찮은 친구들이 하나씩 채택되면 좋겠네요

  ·  2 months ago (edited)

제 생각에는 펀딩이 승인되는 허들을 펀드 요청 규모와 기간에 맞춰서 상대적으로 다이나믹하게 적용되는 게 더 옳아보이는데 지금 방식은 좀 상위 스파 홀더들에 의해서만 좌지우지 되는 방식 같아요. 총 요청 자금이 적고 기간도 길게 나누어 받아가는거면 승인에 필요한 스파도 규모도 좀 더 낮게, 그 반대라면 비례해서 더 높게 등등과 같은 방법으로요. 반면에 지금의 리턴프로포절 허들 하나만 넘으면 되는 건 좀 비합리적 접근 같아요. ^^;;

그래도 뭐 SPS가 아에 없던 시절보다 낫기는 합니다. ㅎㅎㅎ

(gtg의 프로포절 글에서처럼 초기 방어를 위한 수단으로만 잠시 사용하고 언젠가 때가 됐다 판단해서 gtg가 그 프로포절을 없앤다면 더 이상 이의는 없을 것 같네요)

장기적으로 프로포절에 대한 합리적인 가격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면 jaydih님 말씀처럼 규모와 기간에 맞춰 다이나믹하게 적용되는 모델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까지 WPS에 접근하는 방식들을 봤을 떄는 특정 단체 또는 개인들끼리 담합하는 수익모델이 될 수 있으니, 일단은 하나씩 차근차근 진행이 되고 커뮤니티에 정보가 팔로업이 되면서 분위기 자체가 성숙해갈 필요가 있기에 리턴 프로포절은 1~3등 아니면 걸러내는 정도가 되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앗.. 그렇군요... 열심히 영어공부하는 심정으로..T.T 찬찬히 봐보겠습니다!

우리에게는 구글 번역기가 있자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