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준천사의 영화 리뷰 (코코 (2017)

in #sct7 years ago

저도 저승과 죽음이란것이 단지 무서운것만이 아닌 우리와 공존하는 것같은 느낌을 받아서.. 다시 생각하게 만들어주더라구요..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97
BTC 62876.37
ETH 1829.96
USDT 1.00
SBD 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