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여행

in sct •  15 days ago  (edited)

나는 사교적인 사람이며, 친구들과 가족과 함께 여행하고 휴가를 떠난 멋진 기억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 하지만 가끔 나는 혼자 가는 것을 더 좋아한다. 나는 내가 원할 때 일어날 수 있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다. 더 중요한 것은, 아무도 나와 함께 갈 시간이나 돈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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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난 1년간 소매업에서 아르바이트를 했고, 달리 쓸 돈이 거의 없어서 여행하기 위해 모두 저축해 왔다. 난 이미 베를린에 가고, 그 다음엔 스페인으로 가서 값싼 호스텔에 머물면서 탐험을 할 거야.


왜 여행이나 심지어 혼자서 쇼핑이나 식당에서 먹는 것과 같은 일상적인 일들을 하는 것에 종종 그런 오명이 붙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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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과 이유.
그 자체로 목적을 같는 행위는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일들은 다른 무언가를 이루어가는 과정 거쳐가는 안식처이자 수단이 되죠. 그런데 여행은 그 자체가 목적이 되어준다는 점이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행지 자체에도 목적이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여행을 계획할 때, 여행지까지 찾아가는 여정, 여행지 도착했을 때, 어느때도 여행에서 목적한 바를 찾지 못했습니다. 다만, 여행이 끝내고 돌아온 집에서, 또는 며칠이고, 몇 달이고 지난 뒤에 그 여행의 목적이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요즘 들어 혼자 여행가고 싶은 생각이 많아집니다.

오명이 어떤 것을 말하신건지 이해가 어렵네요;;

사람들이 약하기 때문이에요. 초식동물은 무리에서 떨어지면 잡아먹히니까, 누군가와 함께 있는걸 다행으로 여기는거죠. 홀로 설 수 있어야 손 잡을 수 있는데 말이죠..

여행을 좋아하는 일이으로서 여행은 혼자여행 가족, 친구들을 포함 단체여행 모두 가치 있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혼자여행은 많은 시간 외로움과 싸우고 즐기며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단체여행은 외롭지 않아서 또는 공간속에서의 고독함을 느껴서 좋았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