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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안심하고 스테이킹하세요.
어머님도 그러하셨죠. 어머님 그림 보면 마음이 그래요... 그냥 그래요. 그래서인지 어머님 글에 댓글 달기가 망설여져요. 이상하게 썼다 지웠다 하게 되어요. 매번 그러하답니다. 건강하셔요. 전담간호사였습니다.
어머님도 그러하셨죠. 어머님 그림 보면 마음이 그래요... 그냥 그래요. 그래서인지 어머님 글에 댓글 달기가 망설여져요. 이상하게 썼다 지웠다 하게 되어요. 매번 그러하답니다. 건강하셔요. 전담간호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