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FOUR 토큰

in sct •  2 months ago 

스팀엔진에서 발행한 10000개의 EMFOUR 토큰이 현재 97% 판매됬다.

배당되는 ENG토큰은 그닥 수익성이 없어 보이는데

이렇게 완판 되는게 조금은 의아하다.

ENG 토큰은 코인판이나 AAA 가 서비스를 할때 비용으로 지불되는 토큰이다.

SCOTBOT 서비스를 할때 1000ENG 정도를 지불해야하고

매달 활성유저당 1ENG 토큰을 지불해야 한다.

스팀엔진의 향배에 따라서 ENG 토큰이 급속히 소진될 가능성이 있다.

스팀엔진의 활성유저가 20만정도 된다면 게임 아웃되는 상황

그럼 ENG토큰의 가격은 어떻게 될까?

EMFOUR 토큰을 사지말고 ENG토큰을 살걸 그랬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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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스템에서는
1 eng = 1 steem
에는 시장과 별도로 살 수 있도록 되어 있고요,

eng 토큰의 시장 시세가 1 steem 을 넘지 못하게 되어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eng 를 채굴하는 토큰이 나오면,
eng 토큰을 1 steem 에 살 수 있는 그 설정을 없앨 것인지가
관심거리이네요.

투기판을 만들 생각이 아니라면,
그냥 두지 않을지.. ??

그렇게 하는건 시장을 왜곡하는 거지요
그렇다면 ENG토큰 자체를 발행하지 말았어야 하고요

1만개 발행했다가 9천개 소각했어요. ^^

그래요? 뭔짓들인지

그런건 어디서 확인할수 있나요

null에 몇개가 있는지 보면 소각 갯수 확인이 가능합니다. 공지에 업데이트되기도 했구요.

스팀엔진에서 토큰을 발행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100 ENG를 부과한 것은 ERC-20에서 가스(ETH)를 부과하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스팀엔진팀이 돈(steem)을 버는 거죠. 그걸 거래소에 내다팔아서 현금화할 거고요.

ENG 팔아서 steem 벌고 EM과 EM4 팔아서 steem 벌고 그 스팀들을 거래소로 가져다가 팔아서 현금화하고,

나중에 또 EM5, EM6, EM7 팔아서 steem 벌고 그 스팀들을 거래소로 가져다가 팔아서 현금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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