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덕후의 이야기] #Data : KRWP & 담보율
SCT "대신"에 KRWP가 발행되더라도 sct 가격이 그대로라면 담보비율은 오히려 떨어지게 됩니다. Sct 발행분이 예치되고 그만큼 krwp가 발행되면 sct 가격이 그대로라 했을 때 개선되겠고요. 가격 흐름은 예측이 안되기에 말씀하신대로 추정 수준에 머무를 수 밖에 없습니다.
더 큰 이슈는 Sct의 시장 깊이라고 봅니다. 만약 다량의 Krwp를 Sct로 스왑해서 현금화할 경우 마켓이 얇기에 큰 할인율을 감안해야 하고 동시에 sct 가격이 떨어지면서 담보율도 내려갈 수 있습니다. 무사히 잘 개선되길 기대합니다 ^^
아닙니다. sct가격이 그대로라도, 기납입된 sct의 단가가 현재의 단가보다도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현 가격에서 교환되어 sct가 축적되고 krwp가 발행되는 원리상, 담보비율은 개선 됩니다. (쉽게 생각해서 average cost 기법으로 시간을 두고 계속 sct.krwp 계정이 sct/steem을 매일 분할매수하여, 평균단가가 내려가는 방식입니다.)
sct/스팀 보팅력을 포기하면서까지 다량의 krwp를 sct로 스왑하려면, sct 물량이 swap에 공급이 되어야 하는데, 이부분은 참여자들의 sct에 대한 판단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큐레+sctm으로 받는 sct량이 홍보소각 물량에 못미치고, 포스팅피 등에 따른 수요로 인해 한동안은 sct공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말씀처럼 지금부터가 개선의 분기점이 될 것 같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말씀하신게 sct가 예치되는 형식입니다. 제가 어떻게 바뀌는지 정확하게 몰라 두 가지 시나리오를 말씀드렸습니다.
krwp가 등가물입고시 발행되는 형태는 변화없고, 저자보상sct가 sct.krwp로 모이는 구조라, 현재는 동일가격에서 담보율 개선 외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