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총재 "암호화폐 규제 감독, G20 공동의 책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ambcrypto)에 따르면, 최근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 중인 크리스틴 라가르드(Christine Lagarde)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암호화폐에 대한 관리 감독 및 포괄적인 금융 시스템을 만드는것은 우리(G20)의 공동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그녀는 이와 관련해 "기술은 항상 금융의 발전을 촉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며 "다만, 이러한 혁신들이 모두에게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인지 아니면 소수에게만 이익이 될 것인지는 문제다. 올바르게 다뤘을때 해당 기술은 핀테크 비용을 줄이고 수백만의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만드려는 열망을 충족시킬수 있을것"이라고 덧붙였다.
참여하는 모두에게 이익을 가져다 줄 암호화폐가 있었으면 좋겠다.
물론, 각각의 투자 대비 성과는 틀리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럭체인의 기술이 세상의 모든 이에게 유용한 이익을 줄 수 있다면, 보다 빠른 성장을 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