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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019.07.19] SCT - SCTM - SCTR, 그 의미와 기대

in #sct7 years ago

깔끔한 정리네요.
전 태생이 건물주가 아니고 사람과의 관계를 더 중요시 하니 그냥 큐레이팅 하고 지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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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건이 활동에 전녕하기 어려운 분의 경우엔 본인의 상황에 어울릴 만큼 자본으로 대체하는 지혜도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활동(노동)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춰 보려고 M을 다시 SCT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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