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자유롭게 삶을 마감하고 죽을 권리는 존재할까?

in #sago7 years ago (edited)

이 글의 주제인 자유롭게 삶을 마감하고 죽을 권리는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삶의 주체는 ‘나’이기 때문에 삶에 대하여 어떻게 결정하느냐는 본인의 선택입니다.
하지만 안락사는 좀 어려운 문제인 것 같아요. 안락사는 아픈 사람보다는 그 주변 사람을 편하게 하기 위한 결정같다는 의견을 들었거든요.
가족 중에 아픈 사람이 있었는데 통증이 있었을 때는 죽고싶다, 죽여달라고 하셨지만 통증이 사라지고 나서는 더 살고 싶다고 아직 하고 싶은게 많다고 하셨어요. 그것의 반복이었죠. 아팠을 때와 아프지 않을 때의 살고자 하는 생각이 달라지니 안락사는 신중한 결정을 필요로 하죠..

Sort:  

안락사는 아픈 사람보다는 그 주변 사람을 편하게 하기 위한 결정같다는 의견을 들었거든요.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그런 결정이라면 저도 지지하지 않습니다.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83
BTC 60742.03
ETH 1557.33
USDT 1.00
SBD 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