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밤늦게 걸어서 그런지 사람없는곳을 걷는 경우가 많은데
가끔 오후에 걷다 보면 노부부가 손잡고 같이 열심히 걸으시더라구요...
무표정하게 이끄는 할아버지와 투덜대면서 따라가는 할머니 조합이 재미있었는데
거의 같은 시간에 가면 매일 보게 되더라구요....
일단 저도 꾸준하게 하자 생각중입니다.
저는 밤늦게 걸어서 그런지 사람없는곳을 걷는 경우가 많은데
가끔 오후에 걷다 보면 노부부가 손잡고 같이 열심히 걸으시더라구요...
무표정하게 이끄는 할아버지와 투덜대면서 따라가는 할머니 조합이 재미있었는데
거의 같은 시간에 가면 매일 보게 되더라구요....
일단 저도 꾸준하게 하자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