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thought】 꼬마빌딩 거래현황과 추세.
안녕하세요 부동산 투자및 전망을 알려드리는 @sc100 입니다.
오늘은 투자자분들의 애증(?)에 물건 꼬마빌딩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꼬마빌딩이란 : 통상매매가 20~50억대 소형빌딩을 지칭)
작년부터 꼬마빌딩에 대한 투자가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늘어가면서.. 서울 지역의 꼬마빌딩 시장에 관심이 높습니다. 왜냐구요 ? 저도 지인도 관심이 많고, 상담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 분야(?)가 아니라.. 큰 문제는 없지만, 사실 꼬마빌딩은 처음인지라 요즘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가끔이 아니고 주위에 지인들이나 투자자님들의 문의나 기타사항들이 많이 와 공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투자자의 눈으로 매입을 추진해야 하기 때문이죠.. 향후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우선 지금은 개략적인 준비 단계이고요... 내년에 들어서면 본격적으로 임장과 분석을 통한 매물 확보가 전개될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요즘 기성 언론의 꼬마빌딩 자료는 빠지지 않고 보고 있는데, 작년부터 매일경제에 3~4분기 서울 지역의 꼬마빌딩 거래현황에 대한 간단한 통계가 있어 정리해 봅니다.
서울 지역 꼬마빌딩 거래의 평당 대지가격 현황입니다. 평당 3천만원에서 5천만원까지 거래가 전체 중에 4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통계에 대한 원인으로서 상기 기사에서의 분석은, 강남 등 서울의 주요 메인 지역에서 조차도 대로변 메인상권의 평당가격은 당연히 억대 가격을 보이지만, 한 블럭 안쪽의 이면도로에 대한 꼬마빌딩까지 매수세가 확산되면서 가장 선호되는 거래의 평당 대지가격이 내려갔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희팀과 관계되신분들의 생각 역시 마찬가지인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이와 같은 이유도 최근의 꼬마빌딩 인기와 거래량 증가에 한 몫 했을 것으로 보이네요.. 이와 같은 서울의 동향은 수도권이나 지방까지도 크게 다르지 않을 듯 합니다...
이로 인해 금번 1분기 꼬마빌딩 거래량은 313건으로써 2014년 이후 최고치, 2분기 대비 54건, 20%나 급증하게된 원인 중의 하나라는 이야기 입니다. 이런 식으로 거래량이 증가되는 추세라면 어쩌면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 매입 건 일정도 좀 당겨야 할 지 모르겠네요..
꼬마빌딩의 투자유형을 보면 시세차익 목적과 임대수익 목적의 거래가 크게 차이는 나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서 다시 한번 서울 꼬마빌딩의 평균 임대수익율을 언급드린다면,
임대수익형의 경우 투자수익율 4.3%
시세차익형의 경우 투자수익율 1.83% 라고 하네요...
시세차익만 가능하다면 2% 미만의 임대수익이라도 공격적으로 매입을 한다는 얘기입니다.
상기 자료를 보면 전국 꼬마빌딩 거래량 중 서울의 비중이 85% 입니다. 수도권까지 제외하고 나면 순수 지방의 거래량이 어떨지 궁금해 지네요..
상기 서울의 265건에 대한 거래량에 대한 지역별 선호도를 보면 ;
◆ 개인투자자 : 강남 > 서초 > 용산 > 송파 > 마포
◆ 법인투자자 : 강남 > 서초 > 마포 > 송파 > 종로
이렇게 놓고 보니, 용산과 종로를 제외하고 나면, 강남, 서초, 송파, 마포구는 아파트 뿐만 아니라 상가에서도 역시 모든 투자자의 공통된 관심지역인 노른자임이 자명합니다.
[ 참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9&aid=0004030346&sid1=001
오늘도 호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