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in #plogging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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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스웨덴에서 시작되었다. 에릭 알스트롬(Erik Ahlstrom)이 제안하였고, 플로깅 활동을 조직적으로 펼치기 위하여 '플로가(plogga)'라는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이후 플로깅 운동은 북유럽을 중심으로 확산되었고, 2018년 무렵부터는 유럽 전역과 아메리카, 아시아 지역 등으로 퍼져나갔다. 전세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플라스틱 폐기물이 초래할 환경오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부터이다.

이거 우리나라 자연보호운동이
원조 아니겠는가

한창 피기 시작하는
해바라기 아래서
줍깅을 하며
원조를 주장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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