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시선- 봄비다!recode (53)in #photokorea • 8 years ago 봄비다! 봄비가 온다. 이젠 봄이 오나보다. 이런 날은 꼼짝하기 싫다. 뜨끈한 구들장에 배깔고 누워 김치전이나 붙여먹고 싶다. 영화라도 한편 때리면 금상첨화다. 집에가고 싶다. 그러나 현실은 집에가면 봄방학인 두 아들의 등살에 잠시라도 조용할 틈없다. 현실은 집에가면 집사람의 잔 심부름에 잠시라도 누워있을 수 없다. 그러니 그냥 정시퇴근하자! 아니 야근하자! #kr #blog #jjangjjangman
저는 비가 제일 좋아, 기분이 너무 좋네요. 하핫. 화이팅입니다.
비나리는걸 보는것은 정말 좋죠 기분도 차분해지구요....^^
집에가면 또 다른 직업이 기다리고 있죠~
나만의 공간과 시간 정말 필요합니다
요 몇일 맛난사진이 안올라와서 휴가가실 줄 알았습니다..^^
나만의 공간과 시간 정말 필요하죠 절실하게
아름답게 슬프네요. 제가 그래요.
요즘은 제가 정말 그렇습니다. 구들장에 김치전~ 어느 세상 말인지..
역할이 너무 많은 요즘 아이처럼 울고 싶을때가 있네요.
세상에나 내가 엄마라니, 내가 아내라니,,, 정말 오.마이.갓!
그래도 주문을 외워봅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범사에 감사라는 말이 성경에 있는 듯 합니다...
사소한 것에 감사를 하며 살면 조금씩 현실에 만족을 하게 되니까요/
파이팅입니다...!!!
저희집은 지금 창문에서 비가 새고 있어요~
비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하네요..ㅠㅠ
주인집에 이야기를 해봐야겠네요.ㅠㅠ
헉!! 당장 집주인에게 말하세요.. 비도 좋지만 그건 아니죠
맞아요이런날은빗소리들으며부침개에재밌는영화한편보면그만한행복이없죠^^
빙고!! 전 어제 퇴근하고... 빈대떡 먹으러 갔죠
아 이거..제얘긴데..ㅋㅋㅋㅋㅋ 뭐라고얘기해야하죠..ㅋㅋㅋㅋㅋ
ㅋㅋㅋ 모든 아빠의 이야기일 듯 싶습니다.
저는 비를 싫어해서 ㅎㅎ..
이런날에는 정말 집안이 좋죠
정시퇴근과 야근을 고민하시는모습..
저도 이해가 됩니다 ㅋㅋ
그냥 어제 모임하고 늦은 귀가를 했죠
ㅋㅋㅋㅋ봄비가 오면서 봄방학이 같이 오는 것이었다니
이거시 바로 부모의 마인드군요ㅋㅋㅋ
오늘도 큐레이팅 스샤샤샥-
사진 예술 잘 보고 갑니다 :D
감사합니다..바다거북님...^^
큐레이팅을 위해 힘쓰시는데 도움이 되드리지는 못하고 이렇게 괴롭혀 드리고있습니다...ㅋㅋㅋ
아.... 슬프다....
같이 야근하고 싶다.... ㅠㅠ;
ㅋㅋ 저도 야근은 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