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년을 보내며 생각한다.
신축년 한해도 사흘이면 마지막을 고한다
1901년에 태어나신 나의 어머니가
신축생이라 신축년에 대한 감회가 남다르다.
연초에 살아 계시면 121세가 되시는 나의 어머니의
소처럼 순한 크고 까만눈과 어지신 품성의 모습을
떠올리며 아이가 되어 엄마를 그리워 했었다.
1901년은 조선이 망하고 있던중이요 을사보호 조약
체결이 이루어 지기 5년전이라 얼마나 나라 꼬라지가 어수선 했겠나 싶다.
2021년 신축년도 혹자는 그당시 우리나라를
둘러 싸고 있는 국제적 이해 관계 앞에서 풍전 등화 같던 조선 조정의 무능 정치와 부패한 군신의 행태가 현 시점 에서 볼때 대한민국 주변국들이 펼치는 국제 적 이해 관계가 우리나라에 가해지는 압박과
국내 정치의 부패와 난맥상이 닮아 있다고 한다.
역사는 되풀이 된다더니...
작년에 이은 코로나가 이해가 저물도록 사라질줄 모르니
고난의 연속에 압사할것 같은 소시민의 탈출구는
언제쯤 열릴까요? 이 또한 지나갈 것이지만 더이상의
희생은 주지 말아주십시요 하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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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좋은 해가 되길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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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엔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실길
기원합니다~~
매번 글보면 마음의 위안을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precious part of life. Thanks for sharing @veronica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