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PE PLANT STEM CELL SOFTENER
IOPE는 무난하고 자극적이지 않는 향 때문에 자주 사용하는 화장품이다. 자주 쓰다보니 이제 이게 그냥 기본아이템이 되었다. 매년 리뉴얼 되면서 병의 색깔이 조금씩 바뀌거나 라인이 없어지거나 하는 특징은 있지만 찾는 사람들이 많아서 꾸준이 상품이 출시되고 있다.
겉 박스는 은은하게 빛나는 은색이다. 심플하니 너무 좋다. 박스가 버리기 아까울 정도이다. 박스를 개봉하면 특이한 색깔을 띄는 병을 발견할 수 있다. 윗부분은 검정색인데 내려갈수록 녹색빛을 띄는? 너무 고급져보이고 예쁜 것 같다. 이 병을 디자인 하기 위해 얼마나 고생을 했을까..ㅋ
IOPE PLANT STEM CELL SOFTENER의 가장 좋은점은 펌핑 형태의 소프트너라는 것이다. 스킨처럼 줄줄 흐르는 느낌의 제품을 손바닥에 덜어서 쓰는게 정말 불편하고 싫었다. 하지만 스킨 종류는 항상 워타타입이 많아서 불편함을 참고 자주 썼던 것 같다.
이 소프트너는 투명하지만 약간 끈적이는 질감으로 펌핑 형대로 손등에 짜도 흘러내리지 않는다. 젤타입이라서 그렇다. 확실히 쫀쫀하다는 느낌이 드는 소프트너다. 식물 줄기 세포 성분으로 피부노화를 케어하고 미백과 주름개선을 위한 성분들이 들어있다고 한다. 복함 안티에이징 에멀전인셈이다.
용량은 150ml로 꽤 큰 편이다. 작은거 사놓고 동동거릴 필요없이 맘 놓고 쓰기에 적당한 크기인 것 같다. 개봉 후 12개월 내에 사용하라고 하는데 그 전까지는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얼굴에 바르면 확실히 가볍다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흡수가 안되거나 그냥 흘러내리기만한 그런 가벼움이 아니라 쏙 흡수가 잘 되어서 가볍다는 느낌이 드는 것 같다. 끈적임도 거의 없다. 또한 그 찜찜한 미끄덩거리는 느낌도 없는 것 같다. 이번에도 IOPE PLANT STEM CELL SOFTENER와 함께 피부를 위해 열심히 달려나갈 수 있을 것 같다.


아이에페는 꾸준하게 쓰는거 같아요 한번쓰면
전 아이오페 에어쿠션 매니안데 ㅋㅋ
좋은 정보 잘봤습니다~~
보팅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