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엔 프레첼과 바게트가 유명하다.
처음에는 너무 딱딱해서 놀라지만 씹다보면 느껴지는 고소함에 다시 한번 놀란다.
독일 사람들은 아침부터 길게 줄을 서서 빵을 사서 출근을 한다.
프레첼과 바게트 사이에 양상추와 치즈를 넣고 샌드위치로 즐기는 아침이 정말 맛있다.
독일빵은 밀, 호밀, 오트, 보리 등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빵을 만들기 때문에 깊은맛이 나며 딱딱한 겉면과는 달리 속은 촉촉하여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독일 빵은 간이 따로 되어있지않아 치즈나 버터, 채소를 함께 먹는 특징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