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브릿지
런던 브릿지는 영국 런던을 대표하는 다리이다. 원래의 명칭은 런던 타워브릿지이다. 세계에서 손에 꼽힐정도로 아름다운 다리로 알려져있다. 지하철 London Bridge역이 따로 있을 정도로 유명한 관광지이다. 지하철역에서 가까우니 누구나 쉽게 찾아갈 수 있다. 런던 템즈강을 건널 수 있는 유일한 다리로 런던 브릿지의 역사는 시작되었다. 하지만 지금의 모습을 갖추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다. 여러차례 무너지고 급류를 발생시키는 원인이되어 철거되기도 하다가 지금의 튼튼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가지게 되었다.

템즈강에는 크고 작은 배들이 이동을 많이 하는데, 큰 배가 지나갈때는 이 다리가 들여올려진다. 이 모습을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타이밍 잡기가 쉽지가않다. 다리 위를 올라가보면 차도와 인도가 나뉘어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차와 사람 모두 편안하게 지나갈 수 있다. 런던 브릿지의 인도교는 정말 아름다운데 올라가기위해서는 약 10파운드 정도를 지불해야한다. 올라갈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있으니 미리 알아보고 가는것이 좋다. 탑에는 전시관이 마련되어있어 다리의 역사와 다리를 들어올리는 원리 등을 알 수 있다.

다리 근처에는 편안하게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많이 마련되어 있어 여유롭게 다리를 구경할 수 있다. 아마 시간가는줄 모르고 구경하게 될 것이다.
런던 다리 예쁘다, 나 의 꿈 여행 한번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