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꽃시장 (Power Up 100% Post)steemCreated with Sketch.

in #photography9 years ago

여행이 즐거운 이유는 <새로움>이 있기 때문이다. 함께 또 혼자, 봄 또는 겨울, 평일과 휴일 등에 따라 같은 곳을 가더라도 처음인 것 같은 설렘과 즐거움이 있다. 봄에는 여행 길에 꽃 시장을 들르는 편이다. 브뤼헤(Brugge)의 <마르크트 광장>에서 마주한 장터에서는 식료품과 옷가지, 앤틱 소품을 파는 유럽의 여타 시장의 모습과 달리 싱그러운 과일과 함께 풋풋하고 화려한 식물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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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참 예쁩니다.
여행에서 다른 나라의 시장을 본다는 것은 어찌보면 내가 여행간 나라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것이라 생각되네요.

아름답고 시원합니다 눈이 맑아 지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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