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원동에 있는 앤트러사이트입니다. 합정 신발공장을 개조해서 만든 분위기와는 전혀다른 깔끔한 분위기입니다. 인테리어는 일본 디자이너가 맡았다고 들어서 그런지 일본카페 느낌입니다.
Anthracite

앤트러사이트 망원

오랜만에 마음먹고 제 메인카메라로 찍었네요.



한옥을 개조했는데 일본 정원에 온 느낌이...

입구에 있는 돌들.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일본 정원에 있는 돌로 산수의 풍경을 표현한 가레산스이의 현대화 버전일까 싶습니다. 이건 개인적인 나의 생각입니다.




인테리어는 참 예쁘더라고요. 확실히 다른 지점들 보다 고급스럽네요.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으시는 분들은 한번 가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