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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07.12] 짧은 일상과 토큰일지 그리고 오늘의 이벤트 안내
와이프분의 기뻐하시는 모습이 상상되서 같이 흐뭇해지네요
명칭 등록 끝나서 다시 바꾸긴 번거로운거지요? ㅠ
거참 접수하시던 아가씨의 일처리가 아쉽네요
와이프분의 기뻐하시는 모습이 상상되서 같이 흐뭇해지네요
명칭 등록 끝나서 다시 바꾸긴 번거로운거지요? ㅠ
거참 접수하시던 아가씨의 일처리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