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 땅파기
'글'로 땅파기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goodcontent4u 굿컨입니다.
"글 쓰고 '좋아요'만 받아도 돈이 들어오는 블로그가 있대"
스팀잇에 처음 발을 들이시기 전에 저와 같은 초보 스티미언들은 아마도 스팀잇에 대해서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계셨던 분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고 봐야겠죠.
모든 초보 스티미언 분들이 이 스팀잇의 시스템을 처음부터 다 이해하고 들어오신 분들은 없을테니까요.
세간에서 시끄러운, 무엇보다도 이 스팀잇에서 가장 화제의 중심인 '코인'들에 대한 이야기 들어보셨겠죠?
비트코인부터 시작해서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의 종류는 나날이 늘고 있습니다.
이 가상화폐와 관련된 표현 중의 하나가 '채굴'이죠.
스팀잇 역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가상화폐의 일종입니다.
기존의 코인들이 그래픽 카드를 혹사하며 코인의 암호를 풀어내는 일을 땅 파서 원석을 캐내는 일에 비교하여 채굴이라 합니다. 스팀잇의 채굴 방식은 '글'을 쓰는 행위랄 수도 있겠네요. 그럼 '글'만 쓰면 돈이 되는 게 맞는거 아니야?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고. 맞는 이유는 분명히 '글'을 쓰므로 인해서 '수익'을 얻을 수 있으니 맞고 틀리다고 하자면 원하는 그런 '수익'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혹자는 글 하나 쓰고 삽시간에 수십달러씩 벌리던데 나는 왜 이래?"
당연히 안 벌리죠. 스팀에서 '수익'에 가장 직결되는 파워가 없으니까요.
삽시간에 수십달러씩 버시는 분들은 그만큼 스팀잇의 경제적 구조를 잘 파악하시고 '투자'를 하시는 분들입니다.
스팀잇의 몇몇 선배분들의 말씀의 대부분은 글만 써서는 돈 못번다입니다.
서론이 길었는데 우리는 그냥 결정하면 됩니다.
돈을 투자해서 수익을 올릴 것인지 시간을 투자해서 수익을 올릴 것인지.
온라인 게임과 비유해보자면 과금 아이템을 사서 내 캐릭터를 빨리 키울 것인지, 무과금이라고 하더라도 천천히, 소위 노가다라 불리는 반복사냥을 통해서 레벨을 올리고 장비를 강화해서 내 나름의 적정선을 만족하며 '게임'을 즐길 것인지의 차이라고 봅니다.
무엇이든지 여러분의 선택이지만, 저와 같은 뉴비분들에게, 스팀잇에 투자할 금전적 여력이 없는 뉴비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것은 '글'로 땅파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여러 경로가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대부분 스팀잇을 알게 되는 분들의 태반이 온라인에서 어떤 플랫폼에서든지 '수익화'를 경험해보시거나 혹은 그 방법들을 들어보신 적은 있는 분들이 더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휴마케팅일 수도 있고, 인플루언서 활동일 수도 있겠고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설치해서 광고수익을 올려봤거나 올려보고자 한 경험이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모든지 쉽지 않았죠? 어디든지 꾸준해야 합니다.
그리고 '수익'의 기준을 지나치게 높게 잡지 않으면 됩니다.
땅파기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이지만 정말로 삽질해서 열심히 땅 파 봐도 하루에 100원 찾기 어렵죠.
'티끌은 모아봐야 티끌'이란 마인드는 자신을 괴롭힐 뿐입니다.
'티끌 모아 태산', '푼돈 모아 큰돈'이라고 생각을 바꿔보세요.
어느 시점에, 언제, 무언가에 투자를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런 미래를 위한 초석이 되어줄 공간이 바로 이 스팀잇이고 많은 분들의 글을 통해서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접하면 즐겁게 '티끌'을 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즐겁게 '글'로 땅파기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글'로 땅파서 모이는 '티끌'이 뭉쳐서 먼지가 되고 먼지가 뭉쳐서 덩어리가 되고 덩어리가 뭉치고 뭉쳐 그 크기를 달리할테니 말입니다. 그래서 필자 역시 열심히 '글'로 땅파기를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실제로 '글'로 땅을 파보니 모여드는 티끌이 뭉치고 있음을 경험하고 있기에 더욱 열심히 파려고 합니다. 그리고 저와 같이 열심히 '글' 로 땅 파고 계시는 분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고 하잖아요.
실 없을 수도 있는 얘기, 소중한 시간 써서 마지막까지 읽어주셨다면 감사드립니다.
본문 포스팅은 여기서 끝! 아래는 캠페인 광고입니다!
#ourselves
셀프보팅 반대 운동이 절대 아니며
한번 시도해보자는 캠페인 입니다.
셀프보팅을 감시하고 막고
다운보팅 하겠다고 겁주기 보다는
셀프보팅을 하지 않으니 더 큰 수익이
나더라 라고 입증이 된다면
누가 셀프보팅을 할까요?
한번 시도 해 보실 뉴비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고래에서부터 움직임이 아니라
플랑크톤에서부터 멸치들이
우선 한번 함께 해보았으면 합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
다들 비슷비슷한 고민들을 하고 있나봐요 ^^ 어느분이 제꺼 보고 보팅 잘 받았다고 부러워 하셨었는데,, 첨엔 읭??? 이게 부러울 정도인가?? 남들은 몇십이 넘고 막 이런데? 이랬다가 지금 생각하니 그게 부러움 받을일 맞는거 같아요 ㅎㅎ 한것도 없이 그리 받았으니,, 지금 보팅해봤자 빵이니 0.01이라도 나오면 보팅하겠습니닷!!
관심 가져주시는 부분만으로도 충분히 보상으로 여겨집니다^^
그 마음 감사합니다^^
글로 땅파기..잼난 표현입니다
막상 땅을 파려니 엄두가 안나 서성이는 중에 좋은 글을 보았네요~ 앞으로 자주 피드에서 뵙고싶은 마음에 보트&팔로우합니다 ^^
(플랑크톤이라 보트 자체는 아무 의미가 없네요..흑흑)
감사합니다. 팔로우는 언제나 환영하며 바로 맞팔했습니다^^
플랑크톤이라도 보팅에는 큰 의미가 있습니다. 금전적 수익만이 보상이 아니니까요^^
ourselves 태그홍보글이 많네요. 처음시작하는입장에서는 매우 좋다고 판단됩니다. 그렇다는 것은 스팀잇에 유입인구를 늘리는데 도움을 주는 태그라고 생각되네요 응원하고 저도 참여하겠습니다!
태그 홍보 참여 감사합니다^^
좋은 비유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은 막연해보이겠지만
멈추지 않고 꾸준히 하다보면....
잘 보고 가요
항상 관심가지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 꺽이지 않고 저도 열심히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
글도 쓰고! SNS로 소통도 하고! 돈도벌고! 이 얼마나 좋은 곳입니까 ㅎㅎ
그렇죠^^ 이 얼마나 좋습니까!
글로 땅도파고 소통하는 스팀지인도 만들고
넘넘 좋은 스팀잇!! 입니다 ㅎㅎㅎ
네, 재미있는 공간이죠 스팀잇^^
잘 읽었습니다.
캠페인 참여자 시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valueman님.
우리 랜선소통하기로 했는데 모르셨군요? ㅎㅎㅎ
포스팅 소재 하나 드리겠습니다! 7 DAY B & W PHOTO CHALLENGE라고 많이 보셨을텐데 저도 지명을 해주셔서 이번에 참여합니다. valuman님 지명해도 될까요?
저도 처음에 수익에 대해 듣고 가입한 타입이라 부끄럽긴한데 포스팅 하면서 좋은 사람들도 만나고 그 부수적인 매력에 지금은 다른마음가짐으로 스팀잇 하고 있어요. 코인이나 투자 시세는 까막눈이라 관심이 없긴 한데 글로 땅파면서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에요. 글 잘읽었습니다:)
^^네 열심히 같이 우리의 글로 땅 파보도록 하죠.
재미난 표현이군요!
GOODCONTENT4U 님의 글은 아이디와 절묘하게 잘 맞는
것 같아요 ^.^마치 캠페인같다는ㅋㅋ
아이디와 절묘하게 잘 맞는다니 너무 기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현질하고싶다...현질하고싶다..현질하...ㅋㅋㅋㅋㅋ
글을 써야겠네요!
그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현질의 충동...억누르기 쉽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