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1]
테라스가 마음에 쏘옥 드는 카페,하백
드디어 오픈했다.
옆 카페에서 공사하는 모습을 가끔 지켜보며 테라스를 탐내곤 했는데...
어떤 모습을 보여 주는지 가보자.
오래된 라이브 카페를 리모델링한 카페의 출입구는 심플한 로고가 마음에 든다.
눈이 부시게 파아란 하늘과 조화롭다.
1층 내부의 한쪽은 라운드 유리창으로 강뷰가 시원하다.
2층은 창문을 활짝 열어 놓았다 .
시원한 강바람과 역시나 강뷰가 너무 멋진 곳
루프탑에서 내려다보이는 1층 테라스,
물멍,산멍,바람멍 등등
무엇을 하든 넉넉한 강뷰...
2층 테라스는 지붕 때문에 약간은 답답해 보이기는 하지만 역시 좋다.
다시 내려와서 보는 1층 테라스의 모습,
어느새 해는 산을 넘고 노을빛이 스며드는 강가에 하늘은
너무 여유로운 풍경이다.
사진을 찍고 확인해보는 뒷모습도 예쁘다.
그렇게 스멀스멀 어둠이 내려앉고
강건너 마을에는 연기가 올라온다.
어둠이 내려앉은 강마을의 야경도 평화롭고 좋은 날이다.
강멍하며 휴식한 날...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요즘 카페는 예술 그 자체에요. 넘 멋쪄요
전망이 멋진 카페네요..
강뷰는 너무나 탐나고 야경도 멋진곳입니다^^
다정한 연인들이 눈을 사로잡네요. 부럽...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