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 전부터 학교에선 간호사를 전문직이라고 자긍심을 가지라고 가르치지만
현실은 간호사인 자신도... 주위도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생각될정도로의 열악한 환경에서 일을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간호사들의 시위는 드물다 못해 없었죠.
지금이라도 침묵을 깨고 시도를 해봅니다. 저도 시위에 직접적으로 참여를 못하는 상황이지만 이렇게라도 참여하고 싶네요.
라나님 말씀처럼 하루빨리 간호사들의 근무환경이 개선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의식도 같이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하고 리스팀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루빨리 간호사들의 환경이 개선되길 바랍니다.존경받아야 할 직업인데 이런 열악한 처우와 태움문화때문에 참 안타까워요...
20여년 전부터 학교에선 간호사를 전문직이라고 자긍심을 가지라고 가르치지만
현실은 간호사인 자신도... 주위도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생각될정도로의 열악한 환경에서 일을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간호사들의 시위는 드물다 못해 없었죠.
지금이라도 침묵을 깨고 시도를 해봅니다. 저도 시위에 직접적으로 참여를 못하는 상황이지만 이렇게라도 참여하고 싶네요.
라나님 말씀처럼 하루빨리 간호사들의 근무환경이 개선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의식도 같이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날마다 울던 울언니 생각나서ㅠㅠ 이런 글은 퍼져나가야 합니다.
명성도 56이하만 홍보해 하라고 @asbear님이 당부하셨는데ㅠㅠ 이해하실거삼...
@홍보해
언니분 계속 일 하신다 하셨었나요? 비뇨기과일화만 기억이... ㅋㅋㅋㅋㅋ
감사해요.
지금은 유치원 양호교사로 일해요.ㅎㅎ 근데 왜 개님들이 안오시징?ㅠㅠ
그거 뭐 포인트 없으신거 아님? ㅋㅋ
뭔가 포인트가 필요하다고 들었어요.
종종 이런 뻘쭘한 장면을 보게되네요. ㅋㅋㅋ
나 홍보해 큐레이터삼! 날 뭘로보고 응응??
ㅋㅋㅋ 아, 제가 몰라뵜군요. ^^;;
이 놈의 개선생은 왜 안오는거야!! 월월!!
응원합니다 예전 대학생 때 병원에서 차트 나르는 봉사활동 했는데 근무환경이 많이 열악하다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차트 나르는 봉사 활동도 있었군요?
@홍보해
ㅎㅎ개님은 안오십니다.
괜찮습니다.
ㅋㅋㅋㅋ 이런게 개무ㅅ....
북키포님. 농담이예엽 ^^;;
간호사분들 정말 힘들 것 같아요. 특히 중환자실이나 ICU쪽 계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오래전에 국제간호사 자격 따서 해외근무시에는 처우가 훨씬 좋다고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따뜻한 5남매 부모이시면서 타인을 돌보시는 간호사로서도 응원 드립니다.
Icu(intensive care unit)가... 중환자실이죠.. ^^
그곳이 중증도가 높긴 하지만 보호자 상대를 안해도되서 선호하는 간호사도 있죠. 정말 환자만 간호해도 되니깐요.
아프신 분들이 진상 부리고 괴롭히는건 이해할수있고 힘들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일반 병동근무시 보호자분들이 돌아가며 힘들게 할땐 정말 힘들더라구요.
응원 감사합니다.
네 이긍 몇 년 부모님 간병을 했는데도 막상 막연히 힘들겠다고만 생각했지 환자와 보호자 입장에서만 생각했던 것 같네요. 일반실 진상도 많은가 봅니다. 고맙습니다^^
당연한 말씀이십니다.
안해보셨는데 이해하실순 없죠.
힘들게 하는 보호자분들을 보면서...
막상 입장이 바뀌게 되면 나도 비슷한 행동을 할까? 그런 생각을 종종 합니다.
진상은 사람들이 모이는 어디에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응원합니다. 하루빨리 근무환경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간호사 처우 및 환경 개선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응원합니다!!처우가 조금이라도 더 개선되길 바랍니다!!
감사해요~^^에이카님~
@홍보해
@asbear 님 소환합니다. 저 큐레이터에서 짤렸나요? ㅜㅜ 아무리 불러도 개님들이 안오십니다ㅜ 무안하다는 ㅜㅜ 명성도가 넘 높아서 그렇나? 양해를 구했는뎅
토닥토닥...
ㅋㅋㅋ
괜찮아요~
오기 시를수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