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서 명인 안동소주

in Not an alcoholic5 years ago

6D474D29-0CFC-41F0-844D-5AFA0DF5E091.jpeg

마실 때마다 감탄한다.
나는 박재서 명인이 빚은 이 소주가 벨루가 골드, 귀주 마오타이 등 세계 굴지의 화이트 스피릿과 자웅을 겨룰 만하다고 생각한다.
꼬릿한 누룩향과 거의 엿처럼 진한, 아주 오오래 씹은 밥의 단맛, 풀바디 뜨끈한 알코올이 조화롭다.
재구매 의사 있다. 이미 여러 번 다시 샀다. ★★★★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80
BTC 62612.78
ETH 1659.18
USDT 1.00
SBD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