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빚과 나쁜빚2

in #newlast month

은행처럼 돈벌기입니다
은행은 장기로 자금을 빌려서 단기로 자금을 빌려줍니다. 그리고 장단기 금리차를 먹지요.
액수가 크니 이자장사가 되는거에요.
우리도 은행처럼 하면됩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은행가서 돈빌리란건 아니구요.
본인이 생각한 방법안에서 위험도를 충분히 컨트롤 할수있도록 햇징한후에 결정해야합니다.
컨트롤 안될경우 나락이고 회복이 안될수 있어요 평생..
다시한번 빚투를 권유하는 것이 아님을 강조합니다.
다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은행이자보다 높은 수익률을 갖고있고, 그 수익률이 지속가능하다면, 무위험 수익을 가져갈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게 좋은 빚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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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보다는 마인드 컨트롤과 잠재적 리스크 관리의 문제야. 빚으로 투자해서 성공하면 늘 투자에 빚이 따라다니게 돼. 내가 컨트롤 할 수 있다라는 자만과 욕심에서 비롯되는거지. 그렇게 싹틔우는 뿌리를 일찍이 처단해내지 못하면 끝끝내 컨트롤 할 수 없을 만큼 굵어지기 마련이고 그 빚은 늘 투심을 흔들기 마련이야. 빚이 있는 이상 편안한 장기 투자는 없다. 게다가 그 빚도 직장을 다니고 있기에 끌어올 수 있는거지. 그런데 이담에 직장 그만두게 되더라도 빚을 유지할래? 아니면 직장이 없는 상태라면 그 빚을 쉽게 낼 수 있었을까? 직장이라는 우산 아래, 투자가 잘 되고 있는 우산 아래, 같이 투자하고 있는 그늘 아래.. 그 어떤것도 니 마음을 좋은 빚으로 함락시키지 말길 바란다. 투자 세상에 좋은 빚은 없다.

생계 유지를 위해 살고자 몸부림치는 가운데 빚내는건 있을 수 있어도 투자를 위해 빚은 없다. 하루빨리 빚은 정리하길 바라고. 로버트 기요사키가 강조하는 좋은 빚 얘기는 깨끗하게 잊어버려라...

오..명심하겠습니다!!

Does anybody know why @upvu doesn't give me any boost when I delegated them 10 STEEM 2 days ago? ..I posted 2 articles since. Any help greatly appreciated...and to add something to the conversation of this post, I actually believe that there can be a good debt...as in everything the truth is somewhere in the middle. It depends greatly on what's your financial and life situation, who you are borrowing money from and under what conditions...in short, the good debt is the one that doesn't stress you at all.

은행처럼 이자 트레이딩 좋은 빚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