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맛집] 점심은 샌드위치_서브웨이

in #muksteem9 years ago (edited)

점심무렵 처리할 일이 많이 있어서...
오전에 잠깐 외근 나갔다 오면서 점심 도시락 대신 샌드위치를 미리 사왔어요.

오늘의 점심은 [서브웨이 샌드위치] 입니다.

아줌마가 되고 가장 많이 달라진건.. 사람들한테 막 말을 건다는 거에요.
오늘도 서브웨이 직원하고 한참 이야기 했네요. ㅋㅋㅋ

사무실 근처에 대여섯개의 서브웨이 매장이 있는데, 오늘 간 대화역점이 제일 친절하거든요.
그래서 직영인지, 아님 대리점인지 물어봤는데, 서브웨이는 직영점보다는 점주가 따로 있는 경우가 많대요.

저랑 이야기 하면서도 열심히 만들어 주는 직원!!
대화역점 사장님이 덕이 많으신지.... 언제 가도 직원들이 친절해요. ^^

오늘의 메뉴는 데리야끼 치킨이랑 터키.
제껀 뭘까요? ^^

서브웨이가 냅킨 로고를 바꿨네요. 개인적으로는 요게 더 이쁜것 같아요.
예전에는 초록초록 했거든요.

저의 선택은 터키 입니다.
언제나 같은 선택이고, 빵을 바꾸거나 소스를 바꾸는데
보통은 허니오트 빵에, 랜치와 레드와인비니거를 넣어 먹어요.
채소는 모두 다 넣고, 대신 매콤한 할라피뇨만 뺍니다.
저는 신생아 입맛이니까요. ㅋㅋㅋ ( @manizu 님!! 보고계신가요? )

냠~
근데 전 왜 간식시간에 포스팅을 하며 셀프테러중일까요???? ㅠㅠ


NOTE:
[스토리맛집]은 직접 맛 본 진솔한 후기가 들어있는 포스팅입니다.
레나의 포스팅에 올리는 사진은 모두 제가 직접 찍거나, 무료 이미지 사이트에서 사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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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

your welcome

저는 에그마요 좋아해요 ㅎㅎ
제가 사는 대구에는 시내에 딱 한곳 있는데
그것도 오픈한지 얼마 안됐어요 ㅠㅠ

볼때마다 에그마요 맛있어 보이는데... 결국 늘 같은 선택을 하게 되더라구요.
다음번에는 에그마요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

예전에 서브웨이 가끔 갔었는데, 근처 점포 들이 하나둘씩 사라지면서. 최근 몇년간 못가 본것 같아요~.. 급 땡깁니다.~ ^^;

서브웨이 말고 퀴즈노스인가?? 그런것도 있더라구요.
한번 가보고 싶어요.

일산은 서브웨이가 점령한듯 합니다. 지하철 역마다 있는것 같아요. ㅎㅎ

서브웨이 샌드위치는 건강한 맛으로 먹죠ㅋㅋㅋ신선한 야채를 몽땅 넣으셨어야 되는데...할라피뇨가 없다니 ㅠㅠ

본문에도 말했듯이... 신생아입맛입니다. 매운거 정말 못먹어요..ㅠㅠ
대신 나머진 모두 넣었답니다.

예!! 보고있습니다 레나님 XD
저는 가끔 할라피뇨를 먹어요~!! 물론 먹고 뱉은 용도이지만욬ㅋㅋㅋㅋㅋㅋㅋ
아아~~ 서브웨이 저도 테러당하네요ㅠ♥

테러는 쏴리쏴리~
마니님 소환하니 재미있네요..ㅋㅋㅋ

도깨비마냥 자꾸 소환해주세요!! 저도 재밌어요~~ㅋㅋㅋ
신생아 시스터즈 > <♡

즐겁게 사시네요
늘 평안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오 한국 서브웨이 사진 처음 봐요 ㅋㅋㅋ 미국 매장이랑 완전 똑같이 생겼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건 이탈리안 BMT 에 마요네즈+스윗어니언 소스 입니다 ㅎㅎ 할라피뇨는 빼시는군요? 매운거 싫어하시나봐요!

넵.. 신생아 입맛. 매운거 정말 못먹어요.
매장은 어느나라나 거의 다 비슷한가봐요.
제가 캐나다, 미국, 한국, 호주 네군데 가봤는데.. 다 똑같더라구요. ㅎㅎ

터키! 맞췄습니당ㅎㅎ 저는 허니오트에 스테이크 앤 치즈를 좋아하는데, 터키도 다음에 도전해봐야겠어요ㅎㅎ (아무한테나 말을 잘걸게되는거.. 공감합니닷.. ㅋㅋ)

오홋... 스테이크 앤 치즈.
저도 담에 도전해봐야겠어요.

도전해볼 리스트가 늘어나네요. ㅎㅎ
담주에도 한 번 들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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