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내가 투썸에 가는이유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numlock (59)in #muksteem • 8 years ago 정말 날마다 아파만했었던거 같은 나
벌써 잠을 재우는 사람들이 있네
우리 연재도 일찍 잘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그래야 성장호르몬이 ㅎ활발하는데
아이가 아푸다니깐 맘이 안절부절 못하나...
피곤하다...
그럼머해 눈병걸려서 안아줄수도 없는데 말이야 에효
흐
흠... 술한잔 생각나는저녁
언제나 이놈의 술이 문제구나 ㅠㅠ
지금의 딸아이는 단순 열만 나는거겠지?
그래 잘 지내왔다... 그간의 세월 잘 견뎌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