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내가 투썸에 가는이유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numlock (59)in #muksteem • 8 years ago 사랑해....
22년전의 우리의 추억들?
눈오는 겨울날의 전대 후문에서의 술한잔을...
종종 자주갔던 이젠 기억도 가물한 그 술집을...
못있어
스티커 사진을 찍었던 그 곳을...
학원에서 같이 놀았던 그 시절들...
당신을 못있어... 지난달 우리의 추억을
못잊어... 운암동 뒷골목을...
자취방을... 그리고 처음으로 마셧던 카푸치노의 맛을 그리고 그곳 루쏘를...
토요일마다 통화하고 삐삐 보냈던 시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