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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스팀의 토큰 이코노미와 좋은 글

in #liv3 years ago

전 콘텐츠 사업(전자책 출판사)와 유통업(귤 판매)를 동시에 하다보니까, 콘텐츠 사업으로 직접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곳은 전자책,유튜브,스팀잇이었는데... 지금은 셋다 거의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어요. ㅠㅠ

그리고 유통업의 경우 인터넷을 홍보의 수단으로 사용하니까. 아직까지는 네이버에서 홍보하는게(유료 광고를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블로그 콘텐츠 마케팅이나 카페를 활용한 커뮤니티 마케팅입니다.) 가장 효과적입니다.

사실 작년까지만해도 스팀잇 시세가 좋고, 스티미언분들도 다들 활발하고 서로 교류도 많았고, 저도 스팀잇에서 가장 열심히 활동했었기 때문에 스팀잇에서 귤 판매 홍보를 하는게 효과적이었어요. 그땐 네이버는 거의 활동을 안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스팀잇에서 작년만큼의 홍보효과를 올릴 수 있을까? 고민이 깊어졌어요. ㅠㅠ

스팀의 미래가치를 높게 보고 저렴하게 판매했던 귤토큰도 스팀시세가 예측보다 훨씬더 많이 떨어지는 바람에 손해가 크고요. 그때 최대한 현금화 시켜놓지 않았던게 현재로선 실책이었습니다. ㅠㅠ 물론 스팀을 손해보면서 팔지 않고 보유하고 있으니 언제라도 스팀이 오른다면 이익실현을 할 순 있겠지만....

귤토큰 활용방법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ㅠㅠ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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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십시요~

힘내세요.. ㅠㅠ

아자아자! 힘내겠씁니다!!! ㅎㅎㅎ 원화로 귤을 잘판매해서 귤토큰 손해분을 메꾸면 되죠!
그리고 귤토큰 투자자분들이 홍보해주시면 그만큼 이득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힘내세요 ㅠ 귤(토큰)을 좀 태워야하나 ㅠ

아이코 태우지 마세요~! 소각은 소각장에서만 ㅎㅎ 뭔가 방법을 잘찾아보면 해결책이 있겠죠! :) ㅎㅎ 어쩌면 귤토큰이 겪을 수 있는 가장 큰 어려움을 빨리 만나게 된 것 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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