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정신의 방

in life •  17 days ago

사무실이 예전에는 오픈된 유리였는데...

작년에 시트지로 밖에서 안이 보이지않게 하고나선..

마법같은 일이 일어났네요..

시간이 너무 잘 흘러가는...이런..

출근하고 배고파서 점심먹으면..

금방 저녁..

저녁먹고 잠시 일하면

퇴근시간이 훌쩍 지나있네요..ㅋ

마법같은 시간과 정신의방..ㅋ

나이가 들어서 빨리가는건 아닌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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