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하루두번 환기하기View the full contextmisohan (71)in #life • 5 years ago 우리 아버지께서도 늘 환기를 강조하셨어요. 추운 겨울에도 아침, 저녁으로 문을 활짝 열곤하셨죠. 어린 우리들은 이불속에 쏙~ 아버지가 더욱 그리워지는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베로니카님~ 편안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감사 합니다 미소한님도 항상건강하시고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