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너무 오랜만에 가서
너무 구식같이 여행을 한거 같기도 했다
마지막날 캐리어를 들고 여행을 해야 하나 싶었는데
어쩌다보니
캐리어를 보관해주는 장소를 찾아주는 어플을 알게 되었다
그 어플을 통하면 하루 6불만 내면 캐리어를 보관해주는 스토어를 찾아주고
결제까지 한번에 되는 서비스였다
여행 계획이 변경되어 취소되면 전액환불도 해주는 서비스 였다
시카고에서 마지막날은 아쿠아리움과 필드 박물관을 갈려고 했는데
이 서비스가 없었다면 너무 힘들엇을 마지막 날이 되었을거 같다!
